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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World Travel )

Jim Thompson House Museum

짐톰슨 박물관

Jim Thompson House Museum

오늘의 포스팅은 이곳을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사실 큰 관심은 없었지만. 태국에서 짐톰슨의 집 이곳은 거의 진리라는 소리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이곳 풍경을 느끼고자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택시나 버스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로 치면 귤같은 과일인데.

당도가 좋습니다.^^ 그냥 귤같습니다.^^ 귤쥬스. 이름은 못 물어 봤네요

 

 

귤쥬스 들고 한컷.ㅋ 보타이 ㅋㅋ 이쁘게 봐주세요^^

 

 

이곳이 바로 짐톤슨의 집. 길 골목안에 있어서 처음가시는 분들은 찾기 힘드실 겁니다.

필히 사람들한테 물어보시길. 친절히 알려준다는^^

 

 

갔는데 입장료를 받더라구요.ㅋ ㅠ 무료일줄 알고 갔는데. 그래도 저렴하니까 ㅋ 가뿐하게 내고 들어갔습니다.

 

 

한국어 안내 가이드 종이? 나름 한국어 번역이 잘되있어서 알아듣기 쉬웠네요/^^

 

 

연꽃도 있고. 물고기도 많고 딱 느껴지는 느낌은 아늑하고 태국 전통 집에 온듯한 그런 느낌?

소박하고 단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ㅋ (마음이 맑아지는듯한 느낌의 장소인듯)

 

 

신기한 천장의 조형물

 

 

그물같은 조형물.

 

 

거북이 자라 등등 볼거리는 다소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절구같은 곳에 물을 받아놓고 부레옥잠이랑 물고기를 많이 넣은 그런 수조가많았습니다.

 

 

신기한 식물 ㅋ 이름을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알려주는 이가 없네요 ㅋ

 

 

이건 꾀 희한하게 생긴 물고기 다소 징그럽기도 하네요 ㅋ

 

 

 

여러 다양한 물고기들

 

 

짐톰슨의 집은 그 안에 내부에서는 철저하게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있기에.

사진은 이정도만 남겼습니다. 아쉽지만 아예 못 찍게 하므로..

들어가면 우리나라 불국사처럼 집안에 여러 조상을 모시는 조형물등을 숭배하고 나무로 집전체가 이루어저서 통풍도 잘되고 좋은 태국의 전통집을 체험한 기분이었습니다.

 

 

한참을 돌아다니고 지친 맨인얠로우 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많이 탔습니다.

이곳저곳 빨빨 거리고 다니느라고 ㅋ

 

 

마분콩 백화점에서 들러서 이것저것 쇼핑좀 하고.

 

 

 

각나라 마다 저는 초밥을 너무 좋아하기에 태국도 예외가 될수 없기에 이나라 초밥을 마구 즐겼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이상하게 처다봐도 그냥 "전 많이 먹습니다"하고 맛있게 먹고

가뿐하게 계산하고 나왔다.^^

태국도 스시는 맛있더라가 제 마지막 평가.ㅋ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일도 잘 했겠다. 마음편하게 코코넛쥬스 하나 빨면서 버스타고 갔습니다.ㅋ

 

 

가면서 이뻐서 찍은 코끼리 한쌍.

 

 

돌아와서 하루의 지친 피로를 맛사지로 풀었다.^^

 

 

필리핀처럼 맛사지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

 

 

 

이건 카오산 로드의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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