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World Travel )

Thailand

 교통사고때문에 병원에 입원해서 포스팅이 다소 늦었습니다.ㅠ^^

병원에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다는...ㅋㅋ^^

그리고 퇴원하면 7월18일 대만으로 갑니다.^^

기대많이 해주세요^^

 

 

 

이번 여행지는 태국! (Thailand)

태국을 가기전까지는 아무런 태국에 대한 기대도 느낌도 솔직히 크게 없었다.

그냥 사원이나 유적지가 떠오르는 나에게는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나의 그 편견을 완전 깨버린 환상의 도시 ㅋㅋ^^

바로 태국의 수도 방콕!(Bangkok) 태국의 휴양지 파타야.(Pattaya)

젊음의 거리! 카오산 로드(ถนนข้าวสาร, Khaosan Road)

그리고 위에 특이한 기호같은 저 글씨는 태국의 언어 타이어이다.

아랍쪽의 언어인줄 알았는데. 정말 특이하면서도 신기한 언어인듯 하다^^

 

암튼 다녀온 시기가 지금 거의 한달이 다되 가지만 ㅋ

입원도 하고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았기에.

차곡 차곡 태국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려 한다.

 

 

여행하기 전 이번에 구매한 stussy cap

여행할때 항상 내 옆을 지키는 카메라 and 카메라 가방.ㅋ

꼼데가르송 뺏지도 다닥다닥 ㅋ

 

 

이번에 그냥 심심해서 신발에 스터드를 박아본 나의 신발.

 

 

인천국제공항은 정말 언제봐도 활기 넘친다.

저렇게 멋진 곳이 매각된다니....정말 암울하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암튼..바램이다. 

 

 

이것저것 태국에서의 할일과 여러가지 정리중이라 심란한 표정이다.

 

 

출발전 출출한 배를 달래줄 ㅋ 

 

 

이것저것 챙길게 많다 ㅋ

 

태국! 닉쿤의 나라 태국^^

 

 

야경이 일단 저녁 11시인데도 환한걸 보면

그렇게 경제력이 나쁜거 같진 않다.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기준 ㅋㅋㅋ

왜냐면 필리핀은 초저녁만 되도 컴컴했던 기억이..

 

 

 

 

기대되는 태국.

 

 

비행시간이 너무 길어서 아이패드로 게임도 하고 하니 시간이 빨리 갔다.ㅋ

 

 

스투시 (stussy)

 

 

아이폰

아이패드

스투시

 

 

 

 

 

글씨가 신기한 태국의 언어 타이어

비교적 깔끔한 태국의 수완나폼 공항.

쑤완나품이라 하시는 분도 계시고 ㅋ 정확한게 어떤건지 모르겠다.

 

 

 

삼성의 위대함^^

 

 

 

태국의 통신사 접속 완료.ㅋ

 

 

태국의 지하철은 두가지로 나뉜다고 하네요.

지하철(MRT) 지상철(BTS) 가격은 비교적 저렴하고 쾌적한 편이었습니다.

 

 

말레이시아 갔을때 그곳에서 득탬한 I LOVE KL ^^ 뺏지

 

이건 저번에 캐리어가 뉴질랜드에서 열렸을때 외국인이 구해줘서 겨우 닫은 캐리어 ㅋ

 

 

나의가장 친한 친구 만수무강이 일본에서 사준거.

 

 

보면 볼수록 간지나는 태국의 언어 타이어

 

 

태국의 지하철은 아담하면서도 귀엽고 심플하다는 ㅋ

 

 

 

마치 일본 느낌이 나는듯.ㅋ

 

 

이제 정말 태국을 본격적으로 느낄시간

 

 

밤이라서 덥지는 않아서 바람도 쐴겸 태국의 전통 교통수단 틱틱을 타고 카오산 로드로 이동했다.

비교적 싸고 좋았다.

 

'해외여행(World Travel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국의 퓨전 부폐, 마하나 야시장  (71) 2012.08.12
Vertigo & Moon bar  (70) 2012.08.02
Jim Thompson House Museum  (33) 2012.08.01
카오산 로드 (Khaosan Rd) , 마분콩 (MBK)  (48) 2012.07.27
저는 지금 대만 입니다^^  (26) 2012.07.19
Thailand  (52) 2012.07.12
Rotorua  (71) 2012.07.04
One Tree Hill  (60) 2012.06.28
Auckland Museum  (66) 2012.06.21
New Zealand  (59) 2012.06.09
New Zealand  (31) 201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