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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World Travel )

Rotorua

오늘은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도시 로토루아 (Rotorua)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로토루아는 타우랑가의 남쪽 60km 타우포의 북쪽 80km 해밀턴의 동쪽 105km 오클랜드의 남동쪽 230km 상에 위치하며 북섬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화산과 지열발전이 발달되었고 마오리족 문화의 중심지라고 한다.

 

 

지도상으로 저곳에 위치한다고 한다.ㅋ

 

 

강아지 모양을 한 화장실ㅋ

우리나라로 치면 휴게소 같은. 로토루아 가기전에 길옆에 저렇게 강아지 화장실이 있다.

 

 

차로 한참을 이렇게 울창한 숲도 지나고^^

꾀 오래 달렸다.ㅋ

 

 

케이블을 타고 우리나라로 치면 범버카정도의 카를 타러 잠시 들렀다.

 

 

저 명칭이 케이블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걸 타고 산위로 올라갔다.

 

 

어디에서 어떻게 찍어도 잘나오는 사진들 ㅋ 풍경이 좋아서 그런가 보다.ㅋ

 

 

얼굴빛이 약간 피곤해 보이지만 ㅋ 그래도 멋진 풍경을 보고 기분이 좋아진 ㅋ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뭉개구름.

 

 

보고만 있어도 스트레스가 풀리는듯.

 

 

이곳이 아마도 로토루아 호수 인듯 한것 같다.

로토루아 호수도 꾀 유명하다고 알고 있다.

 

 

저기 보이는 저 라인이 범버카같은 차 라인이다.

 

 

 

 

 

 

이것이 바로 범버카같은 느낌의 카? 산꼭데기에서 저걸 타고 내려오는데. 정말 속도와 스릴이 장난 아니었다.

 

 

엄청난 속도를 뒤로하고 카메라를 찍은 나의 엄청난 모험심 ㅋㅋㅋㅋㅋ

카메라가 아작날 뻔했다.ㅋ

 

 

이건 타보지는 않았는데. 엄청 무서워 보인다.ㅋ

 

 

 

이곳은 로토루아 나무가 굉장히 많은 숲? 공원 잘 기억이 안난다.ㅋ

 

 

 

어김없는 나의 점프샷.ㅋ

 

 

그곳에서 한 우물을 보았는데.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뭔가 같았음.^^

음산하면서도 맑은 기운?ㅋ

 

 

마치 정글 같기도 했다.

 

 

물이 맑은 건지. 오묘한 느낌의 깊어보이는 우물.

 

 

속이 훤히 보인다.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마치 우리나라의 무궁화와 같은. 맞나?^^ㅋ

 

산책로를 따라 쭉~ 산책해 보았다.ㅋ

 

이상으로 로토루아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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