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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World Travel )

태국 잘란쿵 마켓, 호텔 수영장 등

 

요즘 잦은 미팅과 업무로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혹시라도 보잘것 없는 제 블로그 업데이트를 기다리신 분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대신에 멋진 사진과 좋은 정보로 ㅋ 보답을 ㅋㅋㅋㅋ^^

 

저번 포스팅에서 파타야를 소개했는데. 아직도 파타야 생각이 생생합니다.^^

오늘 소개할것은 태국에서의 마지막날 잘란쿵 마켓도 가고 이곳저곳 다닌 잡다한 사진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이 포스팅 후에 대만 사진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ㅋ

 

 

파타야에서 오는날 통바베큐를 사봤어요.

정말 쫀득쫀득 맛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닭보다 더 쫄깃했어요^^

 

 

저녁에 이곳저곳 돌아다녔어요

 

 

이곳은 차이나타운 (브랙남)

택시를 타고 지나치는데 정말 그냥 중국에 온듯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음식도 문화도 모든것이 말그대로 중국 차이나 타운

시끌벅적 했습니다. 택시에서 내려서 뭐좀 먹어 볼까 했는데.

그냥 좀 위험할것 같기도 하고 해서 그냥 지나친 곳입니다.

 

 

이 분은 카오산로드의 전자기타를 치시는 분인데요

이름이나 자세한 사항은 모르구요 카오산 로드 초입에 나름 자주 나오신다고 하더군요.^^

 

 

이 사진은 너무나도 여유롭고 제가 지향하는 그런 것이라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차도 조명도 모두 샤방샤방했습니다.

 

 

한국에서의 바쁘고 짜증나는 그런 길거리느낌과는 대조적이어서 좋다는 ㅋ

 

 

젊음의 거리 카오산 로드

 

 

거의 매일 맛사지를 받았구요.^^

맛사지 받는 모습도 찍긴 했는데 알몸이라서 그건 그냥 담아둘게요.^^

대강 이런곳에서 맛사지를 받았답니다.

 

 

이거슨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

바로 두리안!!!

 

 

이것 역시 태국에 있는동안 하루에 두팩을 그냥 거뜬 하게 먹었습니다.

아 정말이지 태국으로 일하러 간게 아니고 요놈 먹으러 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듯 해요 ㅋ 오이시이

 

 

시원하지 않으면 약간 비릿하지만 나름 먹을만했던 ㅋ

 

 

이놈은 나의 호텔의 안전과 치안?을 담당햇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 어설프지만 철통방어했던 금고.

여기에 아이패드랑 뭐 귀중품 다 넣고 비 걸었다는 ㅋ

 

 

이것은 우리 호텔 옥상의 자그마한 수영장.

아~ 풍덩 하고싶다.ㅋ

 

 

 

옆에 여인은 브레지어도 벗고 태닝중 이더라구요.

조금 야할수도 있는데.. 자연스럽게 봐주시구요 ㅋ

 

 

수영하는 저를 본 뒤의 백인의 표정이 다소 불쾌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에 물 안들어 가게 하려고 꼭 다물었습니다.ㅋ

 

정말 걱정없고 짜증없는 평화로움이 느껴지시나요^^

 

수영장에서 놀고 배고파서 또 나갔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오잉? 태국의 닉쿤군의 버스광고.

반갑더라구요.^^

 

 

이거슨 석류 원액 주스를 파는 길거리의 가게 ㅋ

 

 

정말 야무지게 잘 짜지더라구요.

우리나라 도입이 시급합니다.ㅋㅋ

 

 

저렴하게 갈증을 해결했던 석류 쥬스 또먹고 시프다.ㅋ

 

 

어느 가게에서 셀카짓좀 했어요,ㅋ

stussy

 

 

2012년 9월6일 FT 아일랜드가 와서 공연하나 봅니다.

한류 열풍 대단하다고 느낍니다.ㅋ

 

무거운 나의 오두막

5D MARK2 / 24-70

 

 

잘란쿵 마켓에서 먹은 피자.

가격은 다소 나갔지만 맛있었다.ㅋ 

 

 

저 끝에 바삭거리는게 예술이었음.

 

 

요기요기 ㅋ

 

 

이건 소니 NEX3로 찍은거라서 색감이 다르다.^^

 

 

으~ 맛있는 피자

 

 

얌운센 스파게티!!!!!!!!!!!!!!!!!!!!!

완전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던 스파게티.

난 원래 스파게티를 거의 안먹는데.

이건 정말..^^

 

 

피쉬 소스로 맛을 낸. 스파게티 잊을수가 없다.

 

 

바게트빵?ㅋ

 

 

여기에 스파게티를 올려서 입으로 ㅋㅋ

 

 

코스식으로 이것저것 자주 갔다줘서 좋았다.

 

 

치킨. 봉이라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