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만(Taiwan)

대만여행, 일월담(日月潭)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

  

 

 

 

안녕하세요.

여행쟁이 김군(김주혁)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일월담(日月潭)과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일월담은 중부 난터우현(南投縣)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산 위에 있는 호수 입니다.

산 위에 호수가 있다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되겠지만

제가 좀 이해되기 쉽게 대한민국을 예로 이야기를 해본다면,

강원도의 대관령과 닮아있습니다.

길도 구불구불하고 산으로 산으로 계속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렇게 한참을 가다보면.

산 위에 정말 넓고 큰 호수가 나타납니다.

 

그곳이 일월담(日月潭/르웨탄) 입니다.

앞전에 제가 포스팅한 그곳이기도 하죠^^

 

 

 

대만여행! 르웨탄 자전거 축제 'Come! Bikeday'

 

"클릭 시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난터우현(南投縣) 은 산악지대로 산중 해발 870m에 위치하고
연중 안개가 끼어있고, 사계절이 포근해 우롱차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도 보시는 것과 같이 안개가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일월담에서의 교통수단은

페리 입니다.~

일종의 패키지로 패리타는곳에서 현광사(玄光寺)로 가려면 무조건 페리를 타야 합니다.

 

 

 

 

 

 

 

 

 

 

 

 

 

 

호수의 물은 파랗고!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일월담(日月潭/르웨탄)은

수심 33m

호수 전체를 한바퀴 돌면 33km

해발 3300m라고 합니다.

전부 3으로 통일 된다고 하여 외우기도 쉬웠습니다.

저는 현광사는 가지 않았고~

바로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을 가려 계획을 세웠습니다.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을 가려면 다양한 먹거리와

갈대같은 곡식?으로 만든 원주민주(샤오미주)를 판매하고 소시지

등 먹거리 판매점을 거치게 됩니다.

사진 처럼 아이들이 이렇게 고사리같은 손으로

시식용 음식을 나눠 줍니다.^^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을 가려면

이렇게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케이블 카를 타야 합니다.^^

언뜻 보면 마오콩의 곤도라와 흡사 합니다.

 

 

 

 

 

 

 

 

 

 

 

 

 

 

 

 

 

 일월담(日月潭/르웨탄) 호수도 한눈에 보이고!

되도록 자연이 많이 훼손되지 않고

잘 보존되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어딘지는 모르지만 한번 가보고 싶은 곳도 보였습니다.

분명 누군가 살고 있는 마을같은데.

저 곳이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은 아닙니다.^^

 

 

 

 

 

 

 

 

 

 

 

 

 

 

 

 

 

이렇게 몇분동안 케이블카를 타면.

 

 

 

 

 

 

 

 

 

 

 

 

 

 

 

 

 

 

 

 

놀이동산과 이곳 원주민들의 생활을 조금이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에 도착하게 됩니다.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대만의 다양한 원주민(소수민족)이 모여 있는 곳으로
쩌우족, 부눙족, 야메이족, 아메이족, 타이야족, 등 9개의 다양한 소수민족의
다양한 생활상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곳에서 시간별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형형색색의 알록달록 의상을 입은

남성,여성이 신기한 율동을 선보입니다.

 

 

 

 

 

 

 

 

 

 

 

 

 

 

 

 

 

 

 

또한 관객들과 소통하며

선물도 전달하고 유쾌한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셔야 할 것은.

위 사진처럼 맨 앞에서 사진을 찍기위해

앉아 있었는데.

 

난데없이 물을 관객들에게 뿌려서

정말 혼비백산하여 걸치고 있던 상의로 급하게

카메라를 휘감았습니다.^^ㅋ

 

만약 빠르게 대처하지 않았다면,,,,,ㅠ

카메라가 ....

 

여러분들도 혹시 모르니 공연을 보실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원주민들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의 막바지가 되면서,

형형색색의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으로 치장한 소수민족들이

합동으로 천을 섞어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정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펄럭펄럭! 일사불란(一絲不亂)하게 움직이는 모습도

너무 멋졌습니다.

 

 

 

 

 이렇게 일월담(日月潭/르웨탄)과

구족문화촌(九族文化村)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여행쟁이 김군 (김주혁)에게

제안 및 문의!

클릭하면 이동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대만여행을 준비중이시거나 대만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소소한 대만여행

" 台湾小旅行 "

www.facebook.com/taiwanholic

 

"사진 클릭 시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