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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Hong Kong)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안녕하세요.

여행쟁이 김군(김주혁) 입니다.

오늘은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에서의

식사를 보여드리려 합니다.

 

 

 

 

 

 

 

 

 

 

 

 

 

 

 

 

홍콩 센트럴에서 약 20분? 정도 갔던 것 같은데~

홍콩처럼 좁고 아담한 나라에 이런 풍경이 펼쳐질 줄은 꿈에도 모르는

아주 멋진 풍경이 펼쳐 집니다.^^

앞엔 해변이 있고~

풍경이 아주 멋졌습니다. 이런곳에서의 식사라`

몇몇 식당은 많았지만~

유독 사람이 많은 한 곳이 있었으니.

그곳은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였습니다.

 

 

 

 

 

 

 

 

 

 

 

 

 

 

 

 

평일 디비에서 이정도 사람은 ㅋㅋ 굉장히 많은 것이라고 하던데~ㅋ

식사는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야자수?를 보고 바다를 보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에 갔던 날엔

햇볓도 뜨겁지 않고~

선선하고 아주 좋은 날씨였습니다.

 

 

 

 

 

 

 

 

 

 

 

 

 

 

 

목이 마를땐 시원한 생맥주죠?^^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에서 가장먼저 주문한 메뉴는

생맥주 입니다. 정확한 이름은

Draft
Asahi

잔이 굉장히 크죠?ㅋ

500ml는 족히 넘어보였습니다 ~ 아닌가?ㅋ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에서의 두번째 메뉴

FETTUCCINI CARBONARA

까르보나라 입니다!

 

 

 

 

 

 

 

 

 

 

 

 

겉으로 언뜻 보기에도~

베이컨이 듬뿍 들어갔죠? 질퍽질퍽한 점성의 까르보나라를 보니~

아 이곳에 오길 잘 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르스름한 까르보나라~

양은 어찌나 많던지~

먹기전부터 비주얼보다도 양에 대단한 만족을 느꼇습니다.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에서의 까르보나라 강추 입니다.

 

 

 

 

 

 

 

 

 

 

 

 

초 근접으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이번에 장비를 구매했는데~

확실히 구매한 보람이 있는 듯 합니다.^^

 

 

 

 

 

 

 

 

 

 

 

맛은 멋진 풍경과 어우러져서

그런지 더욱더 맛이 좋았습니다.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세번째 메뉴

이곳의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립 입니다.

정확한 이름은

FETTUCCINI CARBONARA

정말로 무지막지한 양과 비주얼에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거기에 넉넉하게 올라간 감자튀김과

옛날식 마요네즈 샐러드 느낌의 샐러드가

보기만해도 배가 부를 정도로

비주얼이 대단했습니다.

 

 

 

 

 

 

 

 

 

 

 

 

 

 

 

특이한건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에서의 립 요리의

소스가 별다른 소스가 아닌 것 같은데~

겉보기엔 그냥 케찹인데~

그 맛은 새콤달콤 아주 맛있었습니다.

 

 

 

 

 

 

 

 

 

 

 

 

 

 

촉촉한 립을 해체해보니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립은 크기부터

그 맛까지

그냥 최고 그냥 최고였습니다.

또한 양이 워낙 많기 때문에.

성인 4인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바탕 전쟁이 치뤄진 후의 모습입니다.

배가 부르게 먹었는데도 많은 양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곳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에선

음식이 남아도 포장을 꼼꼼히 해주기때문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후에 음식을 포장해서 호텔에서 먹었는데도~ 꿀맛이었다는.)

 

 

 

 

 

 

 

 

 

 

 

 

 

배도 부르고 맥주도~ 적당히 마시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거기에 앞에 바다까지 보고 있으니~ 더욱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관광객은 많이 없었고~

이곳 현지인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나온 어머니들이 거의 90% 이상이었다는..^^

 

 

 

 

 

 

 

 

 

 

 

배가 부르고~

등을 의자에 기대고 쉬고있는데~

신기한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새한마리가 다짜고짜 음식을 향해 돌진하는 것이었습니다.

????

너무놀라서 카메라로 허겁지겁 찍어 초점도 안맞았습니다.

 

 

 

 

 

 

 

 

 

 

 

 

그 후의 행동은 더욱더 신기했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너무나도 뻔뻔하게 ㅋㅋ

페투치니 면을 하나 물더니.

 

 

 

 

 

 

 

 

 

 

냅다 도망쳤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뻔뻔한 새는 처음이었습니다~

신기하기도하고 놀랍기도 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홍콩 디스커버리베이 작스(Zaks) 에서의 식사는 좌충우돌 맛있고

놀랍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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