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Hukuoka

Posted by 여행쟁이 김군 해외여행(World Travel ) : 2010.02.08 10:57


대학교 친구들 6명이 떠난 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 시(일본어: 福岡市 (ふくおかし), 문화어: 후꾸오까 시)는 후쿠오카 현의 현청 소재지이다. 일본 전국에서 8번째, 규슈 지방에서는 제일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일본 규슈[九州] 후쿠오카현(縣) 북서부에 있는 도시 1972년에 정령지정도시로 지정되었다.

부산에서 고속선으로 3시간 거리에 있고, 도쿄중국 상하이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이처럼 한반도나 중국에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아시아를 향한 국제 도시"를 지향하고 있다.

에도 막부의 쇄국(鎖国)정책이 시작되기 이전의 중세까지 하카타에서는 일본과 아시아무역항이 있었다. 그러니까, 흔히 하카타(일본어: 博多 (はかた))라고 불리다. "후쿠오카"와 "하카타"는 원래 다른 도시였다. 후쿠오카는 에도시대 구로다번(黑田藩)에 의해 건설되었다. 시 중심부를 흐르는 나카가와 강을 사이에 두고 서쪽에 있는 후쿠오카는 크로다 번의 성시로서 발전해 왔고, 한편 동쪽에 있는 하카타는 상업 도시로서 발전해 왔다. 1889년에 후쿠오카와 하카타가 통합해서 후쿠오카 시가 발족했는데, 이 때는 시의 이름을 둘러싸고 논쟁이 일어났으며, 시의 이름을 "후쿠오카"로 하는 대신에 철도 역은 "하카타"로 하게 되었다. 현재도 하카타 구(博多区)에 후쿠오카 시를 대표하는 JR의 역이 "하카타 역"이고, 더욱 신칸센(新幹線) 종착역이 있다

대학교 친구들 6명(수현이,지민이,광수,재학이,재훈이,나)이 학교에서 선택받아서 일본 후쿠오카라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비록 4박5일의 짧은 여행 이었지만 즐겁고 유쾌한 시간들 이었다.^^(사진은 유명한 모모치비치)

이때는 전자여권이 아니었는데~ㅋㅋ


우리가 머물곳은 JAL 리조트 후쿠오카에 씨호크 호텔(SEA HAWK HOTEL) 이었다.
하루 숙박 2인기준 15600엔(132600원) 이었는데.^^한사람당 7600엔 정도인 셈이다.^^
핑크색 종이 (식권 4장)과 저기 보이는 파랑색 카드가 집 열쇠인 셈이다.^^
정말 신기했다. 종이 카드같이 생긴것으로 문을 열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지금 보이는 이것이 문을 열고 닫는 카드 
                   엘리베이터를 타기전 호텔 로비
                  복도 사진 및  청소부 아주머니~
내가 머물렀던 씨호크 호텔 1229호 정말 잊지 못할거야.^^(카드를 꽂고 사진 한컷)
우리가 머물 2인실 룸^^ 정말 너무 좋았다.지금도 생각하면 다시가고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다.
깨긋하고 밖에는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고.^^

짐을 풀고 나들이를 했는데~후쿠오카 타워를 갔는데 문이 닫혀서 그 주변에서 사진을 찍었다.^^

                                                    6명 때거지들이 단체로 ㅋ왁자지껄.ㅋㅋ

                                                그날 저녁에 호텔에서 먹은 스테이크와 스프~






                        일본에서의 이틑날 아침이 밝았다. 수현이는 피곤한지 잠만 쿨쿨 자고 있다.ㅋㅋ
재훈이는 내 NDSL을 만지작 거리며 놀구있다.ㅋㅋ 귀여운 자식
(저때만해도 아직 군대도 안간 애송이 었는데,.지금은 제대까지해버렸다.ㅋ)이젠 징그럽다.ㅋㅋ





아침 7시쯤 일어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텔 리조트식 조식 한번 먹어보겠다고 발버둥 처서 가서 먹은 아침.^^ 
                   정말 맛있었다.^^ 베이컨과 소세지 생선 (샐러드는 이상한 소스가 묻어있어서 안먹었당^^)

                               서둘러 준비하고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은 텐진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급정거 급출발 경적소리 등 산만한 풍경이지만 이곳은 조용하고 평온했다. 신호에 걸리면 운전기사는 시동을 끄는 여유를 보였다. 승객들의 문화의식도 서로 먼저 타고 먼저 내리려 하지않고 차례를 잘 지키는 모습이었다.

 
텐진에서 기념품 구입(부채랑 장식품)
여행 내내 여권 잘 챙기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일본에 있는 내내 샤워할때건 볼일 볼 때까지 가지고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좀 오바였지만 그땐 뭘 몰랐으니까.^^
1.여권
2.로렉이 데이토나 3침
3.구찌 선글라스(개조해서 뿔테로 쓰고있음)

                                   음료수도 먹고
맥주도 먹고
라면도 먹고
남은 돈도 체크해가면서 알뜰하게 잘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다.^^(이때 일본돈을 처음본건데 어찌나신기하던지.ㅋ)



일본에서의 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이때만 해도 내가 사진기가 없었던 시절이라....
니콘 똑딱이 디카로 찍던 그시절이라 ㅋㅋ 화질도 별로 안좋고
사진도 많이 안찍었다.^^
그래서 너무 후회되고 아쉬움이 남는다.
                                                         이동하면서 먹은 도시락~ㅋㅋ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문화 유적도 답사하고^^

이건 호텔앞의 바다와 연결된 호수~
규동집에서 라면을 먹었는데 정말 짜고 맛있었다.^^
처음 일본의 지하철이란걸 알았을때.^^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
우리나라랑 특별히 다를건 없었다.^^
카메라는 우리나라보다 굉장히 싼편이었다.~
그저 신기한 일본의 오락실.^^ 너무 신기신기.^^
                                         이건 반가운  한국의 돌솥비빔밥 ^^ 어찌나 반갑던지~
                                                        근데 가격은 약간 비싸다,^^

모토로라 레이져가 보인다~ 우리나라보다 다소 빨랐다.^^

빠찐꼬에도 가서 처음으로 경마게임이라는 것도 해보고 정말 재미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겼던 기억은 게임기 앞에 동전을 주서서 게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던게 기억난다.
조재학 이새끼 한 3000엔 메달로 바꿔서 게임했는데 후쿠오카에 적립하고 왔던것도 웃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나시올줄 알고 그걸 적립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즐거웠다.^^


                                            3000엔 적립한 우리 막내 재학이. ^^귀여운 자식 ㅋ
그날 저녁우린 또 술파티를 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사진속에서 저 맨 오른쪽 오징어 2개들은 저 안주가 정말 지존 이었다.
너무 맛있었다.
솔직히 좀 짜긴 했지만.^^ 삼일 내내먹었던 안주다.ㅋ
종류별로 산 맥주들~ㅋ
참 즐거웠다,.^^ 또 유쾌했다,^^
참 더럽게도 먹었네.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전부 취해서 아마  모두 우리방에서 같이 잤던걸로 기억난다.ㅋ




아침에 일어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uck
개 지저분하고 완전 돼지우리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국물에 담배에 완전 메롱 이었다.ㅋㅋㅋㅋ

제일 대박은 담배때문에 카펫트가 타버린 것이다. 이런 된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치워주는 아줌마 팁도 안주는데 이거 큰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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