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싱가포르(Singapore)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

 

 

 

 

 

 

 

 

 

안녕하세요.

여행쟁이 김군(김주혁)입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면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카야토스트를 꼭 먹어야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에선 카야잼이 비싸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듯 합니다.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은 싱가포르 차이나 타운에서도

조금 떨어진 곳에

사람들 인적이 드믄 조금 애매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은 1층에 위치하고 있고,

이곳의 마크는 마치 공차?처럼 네모낳고 빨간 직인이 눈에 띄입니다.

본점이라는 메리트 말고는 크게 다른 지점과는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이곳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는

월요일-금요일

오전 7:30분 열어

저녁 7:00까지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주말은

오전 8:30분에 열고

오후 5:30분까지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저는

이곳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만의 특별한 매력이 없나.

특이한점은 없나 두리번 거리게 되었습니다.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의 홍차 모습입니다.

부드럽고 목넘김이 아주 좋았습니다.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의

다음메뉴!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계란이 다 익은모습이 아닌 흰자가 부서지는 반숙!

굉장히 비릴 줄 알고 조금씩 떠먹었는데.

다행히 달걀이 싱싱했던지 비리진 않고 고소하고 담백 했습니다.

함께나온 카야토스트는 조금 성의없게 툭 나왔는데,

비주얼은 정말 성의없어 보이고

이것이 그렇게 대단한 것인가.....

조금 허무할 뻔했습니다만

다행히 맛은 좋았습니다.

토스트안쪽엔 버터가 녹아있어 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의 마지막은

토스트를 계란에 부쳐 카야잼을 찍어먹을 수 있는 메뉴인데.

카야잼이 ㅋㅋ 솔직히 너무 성의없이 접시끝에 시크하게 툭 붙여줬습니다.ㅋㅋ

 

조금만 성의있게 떨궈주면 좋을텐데,

이곳의 법이니 따를 수 밖에.^^

다행히 맛은 좋았습니다.

 

 

 

 

 

 

 

 

 

 

 

 

 

제 입맛엔

이곳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에서의 메뉴중에

카야토스트와 홍차의 맛이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달걀 반숙의 경우 어렷을적 뭔가 한번쯤은 덜익은 계란을

먹어본 쉬운 맛이라고나 할까?^^

큰 메리트는 없었지만 그래도 한끼식사로는 든든해보였습니다.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주변엔

봄을 제촉하는 꽃몽우리들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이상으로

싱가포르 야쿤 카야토스트(YaKun KayaToast) 본점

포스팅을 마칩니다.^^

 

 

 

 

 

여행쟁이 김군 (김주혁)에게

제안 및 문의!

클릭하면 이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