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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World Travel )

아~ 그리운 세부



처음으로 타본 필리핀 항공~
아시아나,대한항공과 동급인듯 했다~ㅋ


호텔에서 저녁마다 얼마 썼는지~ 계획을 짯던게 어제일 같다.ㅋ
그립다. 베이프 다이어리에 끄적끄적 ㅋ 피자세판먹어서 맛사지 안받고 그냥 왔던 기억이 ㅋ


산미구엘,신마구엘 부르는 이름은 각기 달라도 나름 쌉쌉한 맛때문에 맛있었는데.....
아~ 그립다 필리핀 한국이 더우면 더울수록 더욱더 그리운 필리핀... 50폐소가 저기 왜 있나 생각해 봤더니 망고 깍아주고 팁을 주려고 저기에 놨었던것이었다 ㅋ


이건 바로 두리안!!
한국에서는 비싸서 못먹는 두리안이 필리핀에서는 지천이다.
아~ 달콤하고 고소한 저맛 그저 그냥 그립다.


이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
바로 바로 망고!!!!! 바로 망고다!!! ㅋ
열대과일중에서 정말 최고로 맛있다.
저거만 먹으러 필리핀 또 가구싶다.ㅠ 그리운 그리운 필리핀


이건 파인에플~~~~~~~~~~~~~~~~~~~
아~ 스위트해라~ㅋㅋㅋ으히히


내가 좋아하는 스투시 티셔츠~ 벗어던지고 물속으로 풍덩~ 야호~^^ㅋㅋㅋ
놀다가 나와서 피자 냠냠 ~
너무 좋은~




한국이 추울때마다,. 힘들때마다 생각나는 필리핀!
그곳은 나에게 항상 행복한 기억만 주는 그런 곳이다.
짜증나고 드러운 일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그건 항상 겨울에 일어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문제가 되는 부분은 고치고 안고처지면 도려내고 그렇게 하나씩
내가 행복할수 있는 것만 남기자.
나는 누가 뭐래도 잘난 놈이다. 나이 27살에 이뤄낸 나의 꿈! 난 그걸 발판삼아 더욱더 도약할 것이다.
두려울거 없고, 걱정될거 없다. 난 나를 믿기 때문에.
2012년 임진년
냉정하게 현실을 받아들일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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