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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여행! 대한항공 - 대만 타이중공항 (대만 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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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쟁이 김군 2025. 3. 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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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오래 거주하던 대만 을 가는 날인데 뭐랄까 가기 싫어도 주기적으로 ㅎ 집에 대한 여러가지
금액도 처리해야하고 장모님도 뵙고 해야 하기에 ㅎ 대만 타이중 여행 을 하면서 안온사이 조금 바뀐? 대만 을 한번 보여드려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대한항공 을 타고 매번 비슷한듯 달라진 대만 을 가 보앗습니다 타이중 은 어느순간 부터 빌딩이 빼곡 하게 들어섯고 우리나라 김포 보다 더 번화한 그런 느낌이 들곤 합니다

연일 뉴스에는 TSMC 소식이 엄청나게 나오고 그저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한국인 에게는 대만 의 성장이 그저 무섭고 위협적으로 느껴지는데 이미 그 격차는 어마어마하게 벌어졌다고 대만 사람들은 대부분 평가 합니다

가까운듯 먼 대만 은 제가 10년을 넘게 거주 하면서 상당히 감명받고 지금의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는 데에 있어서 큰 울림을 받고 또 큰 배움을 받은 그런 장소이기에 전 여기에만 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뭔가 벅찬 그런 어떤 감정을 느끼는 듯 합니다

드디어 비행기가 도착하고 서둘러 이심을 등록 하고 이제 대만 타이중 여행 의 시작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작 부터 삐걱 거립니다 이유는 이심이 먹히질 않는 것 입니다 이거 뭐지? 내가 잠시 안온 1년 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시작 부터 삐그덕 거리는데 이건 비단 타이중 여행 뿐만 아니라 타이베이 던 가오슝 이던 모든 이들이 격는 어려움 일 것 입니다

최근 중국과의 관계 때문에도 그렇고 이심 조차 중국의 회사에서 개인정보를 통제 하고 그런 것들을 관리 하는게 약간 무섭기도 하고 뭔가 달라짐이 느껴졋습니다

결과적으로 조금 느리긴 하지만 모든 절차를 마치고 숙박 할인쿠폰도 당첨 되고 이심 때문에 삐그덕 한 마음을 숙박권 당첨으로 달랫습니다

애증의 타이중 공항 ㅎㅎ 대한항공 타고 온 타이중 은 여전히 공항에서 차예단 냄새가 나고 좁게 느껴지지만 그대로 였습니다 대만 타이중 여행 에서의 시작 ~ 공항에서는 이렇게 돌아오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공항 버스를 빌려서 집으로 향합니다 금액이 비싸긴 해도 타이중 공항 은 아무래도 교통도 불편하고 택시도 없어서 그냥 이렇게 부르는게 맘 편합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 까지 입니다 타이중 여행 이것저것 블로그에 자주 기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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