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국 여행 에 대한 소식으로 지난번 촬영 차 다녀왔던 아유타야 에서는 물론 너무나도 덥고, 너무나도 힘든 촬영이었지만^^ 처음 가본 장소이기에 너무 놀랍기도 하고, 잼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발로 유적을 밟아서 건축물 위로 올라가서 그점도 참 신기했고, 사진 을 보면서 한번 그날의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택시가 아니라 기차 를 타고 한번 태국 방콕 에서 아유타야 로 가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제법 있고, 날씨가 덥긴 했습니다만 에어컨도 아니고 선풍기도 아닌 어줍잖은 바람을 맞으며^^ 이동했습니다
조금만 시원하면 너무나도 완벽할것 같은데~ 약간 송풍같은 바람이 연신 머리를 때리는데~ ㅎ 오히려 송풍 을 끄고 창문을 열면 어떨까 하는 생각 마져 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기차 로 아유타야 로 향하기 때문에 기대도 되고, 촬영 을 해야 해서 긴장 도 되고 그런 마음 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다보니 어느순간 아유타야 도착 입니다
내릴때 되니 태국 경찰? 이 표도 검사하고, 이것저것 나름 규칙이나 규율이 엄격한것 같습니다~ 태국 여행 에서는 사실 주먹구구식인 장소가 많은데~ 기차 에서 만큼은 유럽 보다 더 자세히 검사하는 듯 보였습니다
기차 역에서 툭툭이인지 뭔지 이런 차량을 타고, 드론 허가 를 받으러 갑니다~ 물론 태국 현지 항공청의 허가 를 받아야 함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이거 없이 아유타야 허가 받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먼저 2-3주 걸리는 태국 항공청 허가 가 필 한 상태에서 아유타야 받아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신기한건
돈이 든다는 것 입니다~ 물론 태국 여행 에서의 항공청 드론 허가 도 돈이 들지만 아유타야 는 드론 자격증과 함께 금액도 우리나라 돈 20만원 정도를 내야 함이 다소 황당 합니다 ㅠ
그렇게 금액을 지불 하고, 받은 촬영 허가 증 입니다~ 이 증서가 없거나 태국 항공청 의 허가가 없이 드론 을 비행하거나 촬영하면 벌금이 어마어마 하고, 자칫 잘못하면 외국인 수용소에도 갈 수 있으니 이점은 유념하셔야 합니다~ 드론 자격증이 없는 사람도 허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는 그냥 나하나쯤이야 에이 안걸리면 되지 라는 마음으로 비행했다가 외국인들 구금 된 분들 많습니다 ~ 태국 여행 에서 이점은 꼭 드론 비행하려면 유념해야 합니다
사진 보시면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이날 아유타야 를 빌린 것 처럼 아주 제대로 드론 촬영 을 마쳤습니다~ 태국 여행 에서 아유타야 는 그 유적을 직접 발로 밟고, 올라가보고, 만져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장소라 생각 합니다
다만 이곳 아유타야 에 들어가려면 복장에 대한 제한이 있습니다 너무 짧은 치마나 반바지 또는 팔 어깨가 다 드러나는 그런 의상은 별도의 겉옷으로 가리고 가야합니다~ 누군가 가로막거나 검사를 하는건 아닌데~ 자율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태국 여행 에서 아유타야 는 교육적으로도 저는 너무나도 좋은 장소라 생각 합니다
촬영 마치고, 현지 음식 먹고, 태국 밀크티 한잔 하면서 힐링 했습니다~ 오늘은 드론 허가 를 받는방법 부터, 아유타야 가는방법 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즐거운 태국 여행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https://maps.app.goo.gl/REdRBfTeVftP4Vn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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