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침대열차 소식으로 제가 도쿄 에서 이 열차 를 타고 너무나도 색다른 경험을 했기에 블로그에도 한번 소개 올리면 참 좋을 것 같은 마음에 한번 소개 올리고자 합니다~ 이 열차의 이름은 선라이즈 세토 아는 자는기차 이고, 저녁에 탑승해서 자고 나면 이제 아침에 도달하는 그런 시스템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태국방콕 에서도 치앙마이 로 침대열차 를 타본 경험이 있는데~ 뭐랄까 역시 일본 은 일본 다운 스케일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본격적인 포스팅 한번 시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에 맞춰 붉은 색의 기차가 한대 들어오고, 저는 이 선라이즈 세토 를 처음 타보는 거고 실제로 본적도 처음이었습니다~ 이층 으로 이루어진 이 기차 는 밖에서 안에가 보이는데~ 일단 커튼을 치면 안보입니다
이 기차 의 경우는 JR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고, 가격대는 완전 저렴한건 아니지만~ 나름의 낭만과 추억을 즐기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그런 일본 침대열차 라고 생각 합니다~ 전 작년과 올해에 기차 를 참 많이 타 보았습니다만 아직 자는기차 는 처음인데~ 기대가 굉장히 많이 되었습니다~ 외형적인 기차 외부는 일단 역시 일본 다운 디자인의 이쁜 기차 였습니다
자 다음은 객실 그러니까 내부 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옷도 놓여있고, 베드와 배게 다 완비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조명도 개인적으로 켜고 껄수 있게 그러니까 프라이빗한 공간이 기차 안에서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 침대열차 의 경우는 일단 장점이 프라이빗한 공간 자체가 확보되어 좋았고, 소음이 상당히 적었습니다
다만 ㅎ 한정된 기차 안에 객실을 프라이빗 하게 만들다 보니 복도가 굉장히 좁은데~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은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빈방은 문을 다 열어놓기 때문에 지나갈때 본의아니게 다른 사람의 방을 들어가서 통로를 확보합니다
객실은 비밀번호 설정을 해서 바로바로 잠글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도 굉장히 신경을 썻다고도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문을 열면 다시 셋팅값이 리셋되어 비밀번호를 다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태국 의 침대열차 를 타본 분이시라면 이 선라이즈 세토 가 얼마나 조용하고 ㅎㅎ 좋은 열차 인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 태국은 다 좋은데~ 뭐랄까 깊은 숙면은 할 수 없습니다 약간 털럭거리기도 하고 소음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렇게 탑승하고, 자리잡고 이빨도 닦고, 근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일본 침대열차 타자마자 샤워 티켓은 제한적으로 판매되는데~ 이미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ㅠㅠ 샤워를 못해서 약간 찝찝한건 있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목적지는 도쿄 에서 일본 소도시 에히메 마츠야마 입니다~ 차로가면 10시간이고 기차로 가면 밤 9시30분에 출발해서 7시 도착이니까 거의 비슷하긴 한데~ 잠을 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쿄 에서 소도시 에히메 를 가보고자 한다면 꼭 한번은 이렇게 가보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저는 해 봅니다~
이 일본 침대열차 에 2인실 처럼 방도 잇는데~ 이미 다 매진이라서 저희는 1인실 1인실 이런식으로 각자 방에서 잠을 잤습니다~ 캐리어를 큰걸 가지고 갔습니다만 객실에 눕혀서 넣어두고 캐리어에 발을 올리고 잤습니다만 불편함 없이 잘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밖에서 처다보는 그 시선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ㅋㅋ 커튼을 치면 완벽하게 암막커튼처럼 어두워 지니 잠자기에도 문제없습니다~ 조명도 전기 콘센트도 다 잘 설치 되어 있으니 편하게 잠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 보시면 옷걸이 까지 있고, 양치할 수 있는 종이컵도 놓여 있습니다~ 나름 있을건 다 있는 일본 침대열차 선라이즈 세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