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마사지! 가성비 갑 장소 추천

Posted by 여행쟁이 김군 카테고리 없음 : 2020. 1. 27. 03:12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대만 7년 거주 하면서 아직까지는 마사지 샵 원탑인 곳을 하나 소개 올리려고 합니다

티스토리에는 상당히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는데~ 요 좋은 정보는 꼭 드리는게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간만에 글을 씁니다~ 여느때와 다를거 없이 저는 시먼딩 가게되면 한곳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7년째 거주하다보니 이제 어딜가면 척 저길가면 척 ^^ 뭐 먹을땐 어디로 뭐살땐 또 저기로

제 머릿속에 데이터가 딱 있습니다만 오늘같은 주제로 일땐 시먼딩을 향합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 드리면 시먼딩 까르푸 라는 곳을 가서 쇼핑이나 기타 기념품을 사고 나서 맞은편의

송주우 샵으로 향합니다 거긴 제가 2년 넘게 다녀온 샵이기 때문에 저를 믿고 가셔도 됩니다

시원하게 몸을 풀어주고 그리고 발의 각질도 제거 해 줍니다

 

송주우 샵은 까르푸 맞은편에 있어서 까르푸 쇼핑즐기고 지친 몸을 이끌고 딱 가기 좋습니다

새벽 2시 까지라서 늦게 가도 언제든 오케이 입니다 가격은 680NTD로 저렴해서

그것부터가 맘에들고 더 저렴한건 200NTD도 있으니 본인 몸상태에 맞게받으시면 됩니다

전 오늘 1000NTD 짜리로 족욕 즐기고(족욕할때 어깨 무료로 마사지 해 줍니다) 거기에

발 주물러 주고, 각질 제거까지 인데 주물러 주는 전신만큼 각질도 정말 정말 신세계 입니다

 

고수의 손길이 느껴지는 장비가 드르륵 나오더니 제 발을 이곳저곳 만저주고 각질을 제거 해 줍니다

족욕할때와 어깨 주물러 주실땐 너무 시원해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할 엄두가 안났습니다

예리한 장비로 발 이곳저곳을 손질 해 주시는데 상당히 시원하고 너무나도 깔끔한 제발을 보고

놀랏습니다 평소 제발은 발톱 주변에 큐티클이 너무 많고 각질이 많아서 ㅠ

이것때문에 네일아트샵을 갈 수도 없고 남자가 가기엔 좀 챙피한데 여기선 아주

시원하게 각질제거도 받고, 피로도 풀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정리된 제 발 어느순간 발이 아주깔끔하고 깨끗해 졋습니다 대만 마사지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여기 무조건 강력추천 해 드립니다 가게 내부 보시면 계단 아래에 사물함도 있어서

중요한 물품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열쇠도 있어서 잠금 가능합니다

그리고 차도 한잔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됩니다 발, 어깨, 등어리, 전신 등 모두 가능 합니다

전 각질이 나름 시원하고 청결하고 좋았는데~ 전신을 주로 받습니다

 

송주우 구글맵 으로 링크보기

 

제가 이 장소를 어떤 곳에 소개 올렸는데~ 이미 다녀오신분들이 좋은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저 개인적인 견해가 아닌 실제 여기 다녀온분들이 좋다는 평가가 많은 곳 입니다

 

다음은 몸의 피로를 풀고 24시 시먼딩 까르푸에 들렀습니다

저려미 피자도 먹고, 저려미 펑리수도 먹고 사고 ~ 까르푸는 괜찮은 기념품이나

먹거리가 많습니다 밤에가도 되고 낮에가도 되는데~ 저는 언제든 올 수있어서

평일 낮에 한국분들 없을때 가기도 하는데 뭐 여행 가는 분들에겐 저녁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겨울 대만 대표 과일?인 석가두 입니다 석가모니 머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붙여진 과일입니다

당도가 엄청 달고, 신맛 보다는 단맛이 일품 입니다 식감도 너무 좋아서 우적우적 먹기 좋습니다

전 보통 샤베트 처럼 살짝 얼려서 먹는데 그맛이 정말 너무나도 일품입니다

그러다가 너무 오래 냉동실에 넣어두어서 땡땡얼어서 야구방망이 처럼 단단해질 때 있는데

그럼 망한것 입니다 ㅎ 10분정도만 얼려서 샤베트 처럼 되어야지만 완성 입니다

 

누가크래커계의 원탑은 미미이지만 까르푸에선 이놈이 왕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넉넉하고 뭐 줄 설 필요도 없고 한국의 친구들에게 사다주기에는 이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스켓에 우유누가가 들어있고, 그리고 다진 파가 크래커에 박혀있습니다

약간의 파 맛도 느껴질만 합니다 거기에 육포도 맛있고, 젤리, 초콜릿 요런 군것질을 사기에 매우좋습니다

까르푸 가면 요 누가크래커를 꼭 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사지 는 송주우를 권해드립니다

 

타이완 여행에서 주의해야할 점을 알려드리면 지하철 MRT 를 타시면

위 선안에서는 물이나 껌 모두 먹을 수가 없고 씹을수없고 마실 수 없습니다

요 선 바깥에선 가능합니다만 이 안에선 무조건 안됩니다

근데 어떤분은 가지고 들어갈 수도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아닙니다 가지고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쩐주나이차도 가지고 들어가는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안에서 마실수 없다는 점 기억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고속버스를 타고 타지역인 타이중 난터우로 향했습니다

고속 버스에서는 도시락도 먹을 수 있고, 되게 편안하게 약 2시간정도 도시락먹고

화장실에서 오줌싸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목적지에 도착하게됩니다

버스요금은 뭐 너무나도 저렴하고, 타이베이와는 또다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겨울엔 고구마가 제철이기에 가면 고구마 수확이 한창이고 가격도 매우저렴합니다

저 봉지 한가득이 200NTD 입니다 삶아보면 사진과 같이 보라색과 노랑색이 아주 탐스러워보입니다

맛이 매우 훌륭 합니다 푸석푸석하지 않고 아주 촉촉합니다

 

바나나는 상당히 많이 주렁주렁 열려있는데~ 초록색을 따 놓고 익히면 노랑노랑 해지는데

필리핀이나 기타 태국보다 단맛이 더 강한 대만 바나나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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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28 20:14 신고 BlogIcon 모피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확실하게 손질해주어서 기분이 짱일 것 같습니다.

  2. 2020.03.12 14:59 신고 BlogIcon 영도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만 여행시에는 정말 좋은
    정보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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