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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폴더22

위시빈(Wish Been) 여행계획 만들기!

 

 

 

 

 

 

 

 

 

 

 

 

 

 

 

 

 

안녕하세요.

위시빈(Wish Been) 서포터즈2기 여행쟁이 김군(김주혁) 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필수가 되고 있는 위시빈(Wish Been)!

 

이번 시간에는 위시빈(Wish Been)으로

여행 계획을 짜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시빈(Wish Been)!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사진 클릭 시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시빈(Wish Been)의 주황색 트레이드 색상이

선명하게 나오면 이곳이 위시빈(Wish Been) 홈페이지가 맞습니다.^^

먼저

빨강 네모박스(일정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여행 제목! (ex: 3박4일 가족 대만 여행. 5박6일 유럽 명소여행)

여행단계

여행전의 계획을 만들것인지.

여행후의 계획을 만들것인지 기재합니다.

여행을 했던. 여행을 할 날짜를 기재합니다.

누군가 함께 갈 것인가, 함께 했는지도 함께 기재 합니다.

 

 

 

 

 

 

 

 

 

 

 

 

저는 제가 가보고 싶은 인도네시아를 목적지로

가상의 날짜를 정해 계획을 짜 보기로 했습니다.

여기 까지만 보더라도

위시빈(Wish Been)이 없었더라면

수첩에 적거나 워드에 적었을 것 입니다.^^

 

 

 

 

 

 

 

 

 

 

 

 

 

 

짠!

위시빈(Wish Been)에 저만의

온라인 여행 수첩?같은 개념의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전단계에서 작성한

 

1. 여행제목

2. 여행단계

3. 여행 시작 날짜

4. 여행테마

 

가 모두 잘 나와있습니다.

이제 이 일정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하나하나

레는 마음으로 채워 넣으면 될 것 같습니다.^^

뭐랄까 나의 소중한 여행을 잘 정리해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위시빈(Wish Been)이 도와주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시빈(Wish Been)은 웹 상에서 세계지도를 제공합니다.

솔직히 계획을 짤때 메모를 하거나 워드를 작성하면서

한쪽에는 구글 맵을 켜놓거나 지도를 보면서 지역을 이해했지만.

위시빈(Wish Been)을 보면 세계지도를 한눈에 볼 수 있어

간편하고 버퍼링없이 즉각즉각 맵을 보고

손쉽게 여행계획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맵을 보기만 해도 상당히 좋은데

여기서 위시빈(Wish Been)은 또하나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바로.

거리.

직선거리가 몇 Km 인지를

상세하게 알려준다는 사실.

 

솔직히 내가 여행가는 그 위치까지 거리가 궁금은 했지만

몇 Km 인지 쉽게 알수는 없는 정보였습니다만.

그 km를 알려줌으로써

 대략적인 위치를 가늠할 수 있고,

 

그 곳이 내가 있는 장소에서 얼마나 멀고 가까운지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있기에 가까운 곳 위주로

스케줄을 짜면 교통비도 절감되고 머릿속에 정리가 확실하게 될 듯 합니다.^^

 

 

 

 

 

 

 

 

 

 

 

 

 

 

 위시빈(Wish Been)은

 원하는 지역과 원하는 명소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발리에 방문하기에 검색어에 발리를 써 보았습니다.

 

 

 

 

 

 

 

 

검색을 하니

발리의 다양한 정보가 나옵니다.

절,동물원,쇼핑센터,공항,시장,벼룩시장,광장,공원 등

다양한 정보가 검색 되었습니다.

 

 

 

 

 

 

 

 

 

 

 

 

 

검색된 명소나 정보를

위시빈(Wish Been)의 기능!

Drag and Drop(드래그 앤 드롭기능)으로 손쉽게

말 그대로 드래그 해서 원하는 곳에 끌어오면

내 스케줄에 적용되는 것 입니다.

 

쉬워도 너무 너무 쉽죠?^^

 

 

 

 

 

 

 

 

 

 

 

 

 

 

Drag and Drop(드래그 앤 드롭기능)으로 손쉽게

스케줄의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

여행 스케줄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점!

그것이 큰 장점인것 같았습니다.  

 

 

 

 

 

 

 

 

 

 

 

 

 

여행 개요 역시

한눈에! 볼 수 있어

스케줄 짜기가 수월 합니다.

 

 

 

 

 

 

 

 

 

짠!!!!

위시빈(Wish Been)으로 만든

여행 계획표 어떤가요?

깔끔한가요?^^

 

이렇게

위시빈(Wish Been)과 함께 하면 어렵고 힘든 여행 스케줄도

뚝딱뚝딱 쉽고 잼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거리까지 한눈에 알 수 있기 떄문에

그 어떤 여행 어플리케이션 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큰일 입니다.위시빈(Wish Been)에게 너무 반해버려서 ㅋㅋㅋ^^

이상으로

 

위시빈(Wish Been) 여행계획 만들기!를 마칩니다.


 

 

 

 

 

 

제가 그린 그림입니다.^^

ps: 그림에서의 산은 후지산 아닙니다^^

대한민국 설악산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사진 클릭 시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여행쟁이 김군 (김주혁)

 

 

 

 

 인스타그램! 서로 친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