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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집. 추천할 맛집

니지 ( niji ) 레스토랑.

니지 라는 안양의 레스토랑.

씨푸드 부폐를 갔습니다.^^

저는 정말 해산물을 좋아라하는 사람 인가 봅니다.

무스크스, 씨푸드 오션,오힐스,등 씨푸드 레스토랑을 너무 좋아해서 언제는 일주일에 3번을 간적도 있다는.^^

아무튼 이제 리포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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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부근에 2층에 위치한

niji 레스토랑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외관이 좋더라구요.

 

 

부푼 마음으로 입장하여 한그릇 퍼보았습니다.

 

 

첫번째 접시. (1)

보통 가격은 저렴한 편인데.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생새우가 있더라구요. 연어도 훈제가 아닌 생연어...오~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 새우가 유난히 많은 요리 새우전문점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새우요리가 많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까요?ㅋ

두번째 접시. (2)

초반에는 밥을 먹어야 하기에 초밥으로 속을 달랬습니다. 특히 저 단호박 샐러드는 정말 중간중간 입이 텁텁할때 먹으면 달콤한게 맛있어요.^^

 

 

이제 밥이 찼으니 너무 질릴수 있으니 과일과 면을 먹어 줍니다.^^

세번째 접시. (3)

방울 토마토에 치즈가 얹어진 저 요리는 정말. 어느 레스토랑 보다 맛나더라구요.

가격대비 면에서 무스크스나 씨푸드오션 급의 좋은 맛의 품질 이었습니다.(어디까지나 제생각)

 

 

 

이건 신기한 빨강 파인애플이라는데.

색소를 넣어서 저렇게 한건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ㅋ^^

맛있었습니다.

 

 

 

네번째. (4)

바로 시원한 모밀

와사비까지 구비되있어서

좋았습니다.

단 면을 즉석에서 삶는건 아니고 삶아서 돌돌 말아있는걸 집어서 국물에 넣기에 면이 다소 불어있었다는 ㅋ

그래도 맛있었음.

 

 

다섯번째 접시. (5)

이번엔 제가 생각하기에 맛잇는거만 조금씩 골라서 ^^

 

 

여섯번째. (6)

모밀이 시원하고 맛있어서 또먹었습니다.

이번엔 면을 두개 2인분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일곱번째 접시. (7)

 

 

여덜번째 접시. (8)

 

 

확대샷

이제 조금씩 배가 불러 옵니다.^^ㅋ

 

 

아홉번째 접시. (9)

 

 

열번째 접시. (10)

드디어 식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고 배부르다. 으히히

 

 

디저트

너무 맛있는 방울 토마토.

 

 

 

많이 먹었죠?ㅋ

 

 

어느정도 먹으니 직원은 많은데 접시를 안치워 주더라구요. ㅜㅜ

 

 

 

이곳은 음식을 품질과 가격은 맘에 드나.

직원은 많으나 전부 자신의 할일을 모르는듯 그릇이 저렇게나 많이 쌓였는데도. 치워주질 않았다.ㅋ

그점만 뺀다면 너무나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다음에 생새우가 생각나면 또 오고 싶은곳.^^

 

 

니지(niji) 레스토랑을 검색하니 안양점은 안나오길래.

직접 첨부 합니다.

화살표 2층에 위치하구요.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p.s: 6월 12일 화요일 태국으로 잠시 여행다녀옵니다.^^
뉴질랜드 포스팅과 태국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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