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호텔은 태국의 방콕에 위치한 아난타라 (Anantara Bangkok Riverside Resort And Spa) 리조트.

이곳의 서비스와 시설은 자연과 하나된 듯한 편안하고 아늑한 리조트 이다.

 

강이 보이고 나무가 많고 물고기가 있고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는 이곳이 좋을 듯 하다.

반대로 침실과 건물은 세련되고 깔끔하다. 또한 너무나도 청결하다

 

방 안에는 인터넷 렌선이 따로 있다. 와이파이가 아닌 노트북에 곧바로 꽂아서 쓸 수 있는 렌선이 구비되어 있다.

속도는 초고속 인터넷이다. 매우 빠르다. 화장실도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청결 그 자체다.

 

 

 

★★★★★

 

 

 

 

아난타라 방콕 리버사이드 리조트 & 스파(방콕)

Anantara Bangkok Riverside Resort And Spa

 

 

http://bangkok-riverside.anantara.com

 

 

호텔의 체크인 체크아웃을 하는 1층 로비 입니다.

얼마나 쾌적한지 먼지 한점 찾기 힘든것 같습니다.

5성 리조트가 괜히 5성은 아닌가 봅니다.

 

 

1층과 지하를 연결하는 계단 입니다.

 

 

아난타라는 앉아서 쉴 공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숙박하는 분이라면 리조트 전구역 와이파이 모두 무료 입니다.

아이디에는 방호수를 패스워드에는 이름의 성을 써 넣으면 로그인이 가능 합니다. 

홍길동 이면 hong 이렇게

 

 

호텔 로비에는 2시부터 5시까지 이렇게 멋진 과일 장식과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과일들은 모형이 아닌 실제 과일을 직접 조각?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너무 멋지지 않나요?

 

 

마치 그림같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ㅋ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과일을 조각중인 아난타라 호텔의 직원.

 

 

너무 멋진 볼거리 였습니다.^^

멋진 작품은 호텔로비 중앙에 있습니다.

 

 

호텔은 7층으로 구성되 있으며 복도 중앙에는 이처럼 화단이 이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닥은 카펫으로 되어있고 청소를 매우 매우 자주 하기에 먼지는 별로 없었습니다.

 

 

1층 중앙에는 이처럼 화단이 이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울창한 숲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모던한 분위기가 호텔 여러곳에서 느껴집니다.

 

 

방에 들어서니 이곳의 소개와 함께 호텔의 가이드북을 주었습니다.

 

저 멋드러진 카드가 바로 방의 키와 같은 카드^^

나의 방은 771호

 

 

행운의 7층 771호

 

 

Junior Premium Suite room

 

 

태국의 상징인 코키리를 타올로 접어서 이쁘게 장식했습니다.

 

 

그린티, 커피, 홍차 등등 여러가지 종류의 차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각종 음료도 구비되어 있구요.

 

 

미니어쳐 양주에~

 

과자와 사탕 등등

 

 

욕실은 전부 대리석으로 고급스럽습니당~

 

 

저 욕조에 물을 가득받고 반식욕도 했다는 ㅋ

 

 

IBM X61S

I Phone 4S

Canon 5D mark2

  

 

먼 태국 땅에서도 내 사랑스런 물건들은 말을 잘 들어 주었다.^^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나의 셀카는 이어진다.ㅋㅋ^^

 

 

아경은 정말 말이 필요없다.

 

 

최고의 야경 night view

최고 최고 ㅋ

 

 

제 표정에서 알 수 있듯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곳은 자연과 하나 된 듯한 수영장의 모습입니다. 꾀나 넓은데 제가 식사하느라 바빠서 ㅋ^^

 

 

이제는 멋진 야경을 보며 식사를 할수 있는 야외 부폐로 가서 식사를 ㅋ

냠냠 쩝쩝 ㅋ 너무나도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기분이란.

 

분위기 너무 좋죠?

아~ 지금생각해도 정말 분위기는 어느나라 어느 호텔에도 뒤쳐지지 않더라구요.

 

 

호텔의 주방장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 주기에 신선 합니다.

 

 

해산물도 직접 그릴에 구워 줍니다.

 

  

구워진 새우들~ㅋ

 

 

이것은 굽지않은 새우, 게, 홍합,굴등 여러가지 해산물이 있다. 사진은 사람들이 가져간 후라 빈약해보인다 ㅋ

 

 

피자를 직접 화덕에 구워준다.

 

 

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산딸기 이것저것 뭐 없는게 없었다.

 

 

바닷게라고 하는게 맞겠다.ㅋ 이게가 정말 맛있었다.

 

 

그릴에 직접 구워준 스테이크.!!!!!!!!!!

 

아!!!

너무 맛있어 ㅋ 꺅

 

 

수박쥬스에 과일에 씨푸드에 정말 너무 행복한 저녁 뷔폐

 

 

다먹은 게껍질이 수북하다.ㅋ

 

 

숙소로 돌아와서는 태국의 전통 맥주?

Chang Classic

원샷 때리고 잤다.

 

 

처음 이곳에서 불을 켜기 위해서 벽을 다 처다 봤는데 버튼이 없어서

힘들어 했는데. 알고 보니. 원터치 형식으로 지금 보이는 저것으로 에어컨부터 전부 컨트롤 할수 있다.

 

 

상당히 편리했던 요놈.ㅋ

 

 

 

 

아이폰 독은 있었지만 그냥 내 아이폰 충전기를 가져갔다.

이곳에 오려거든 아이폰 충전기는 집에 두고와도 괜찮다.ㅋ

 

 

 

 

 

 

 

호텔 앞에 시내로 나갈수 있는 배가 항시 마련되어 있다.

10분에 한대씩 있기에 그리 불편하지 않다.

너무 편리하고 시간도 그리 오래걸리지 않는다.

 

 

 

 

조식은 7시30분부터 9시30분 까지이고 1층에서 즐길수 있다.

 

 

각종 빵

 

 

종류별로 많은 빵

 

 

직접 친절하게 만들어? 구워? 주신다.

 

 

먹음직 스러운 머핀

 

 

각종 잼

11가지가 넘는다.

 

 

직접 요리를 해주시는 요리사^^

 

 

오트밀~

내가 좋아하는 오트밀~ㅋ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우오앙~~ 맛있다.

 

 

햄이라고 해야하나?

닭고기,돼지고기,소고기 종류별로 구비되 있다.

 

 

끼약!

건강해 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오트밀

블루베리를 골라서 왓따.ㅋ

 

 

잭푸릇 파인애플

 

 

소세지,치즈,구운토마토 등등

 

 

저 으깬 감자가 맛있었다.

 

 

내가 좋아라 하는 수박주스~

5잔이나 마셧다잉 ㅋ

 

 

이거슨 딤섬!

새우가 통째로~~

 

 

 

이로써 태국 방콕의 아난타라 호텔의 평점은 그명성 그대로 5성에 걸맞게

별 5개를 주고 싶다.

정말이지 완벽 그 자체였다.

호텔의 뷰, 친절도,청결도,특히 야경은 최고였다.

 

 

 

★★★★★

 

평점:100/99

 

이곳을 처음 접하기 전에 평을 보면 대체적으로 방콕시내와 멀다는 그런 평이 많았다.

지도로 볼때는 분명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는데 왜들 그럴까 했다.

가서 직접 경험해본 결과 방콕 시내와 멀지 않았다.

또한 배를 타고 나가면 바로 잘란쿵 마켓이 있어 쇼핑하기도 좋고 그곳의 문화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

또한 배도 10분에 한대씩 있기에 리조트를 이쪽으로 잡았다고 해서 불행하거나 실망할 필요가 전혀 없을 듯 하다. 또한 오히려 카오산과도 그리 멀지 않다.

청결도, 야경, 부폐 모두모두 정말 완벽했다.

인터넷 마저 와이파이가 아닌 랜선으로 했기에 속도는 매우 빠르다.

비지니스적인 측면에서도 손색 없는듯 하다.

개인이 경험한 바를 소신에 따라 전체적인 평점을 따진것이기에

주관적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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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1 10:59 신고 BlogIcon 아레아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야경이 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잘보고갑니다~

  3. 2012.11.21 11:20 신고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4. 2012.11.21 11:21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분명 상상이상이겠죠?
    오늘도 좋은 곳 .. 맛난 음식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2012.11.21 11:22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너무너무 좋은곳이네요..^^
    아...지금 달려가고 싶은 뽐뿌가...^^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2.11.2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한번 꽂히면 바로 가는 그런 성격이라 ㅋ^^
      시간이 되신다면 태국 여행 추천해요~^^
      댓글 방문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6. 2012.11.21 12:30 신고 BlogIcon 돈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도 멋지고, 호텔도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7. 2012.11.21 13:00 신고 BlogIcon 어듀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ㅎ

  8. 2012.11.21 13:09 신고 BlogIcon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먹거리도 볼거리도 풍성한 곳이군요^^

  9. 2012.11.21 13:12 신고 BlogIcon 씩씩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만족하셨나 봅니다. ^^
    점수가 후하다는 ㅎㅎㅎ

  10. 2012.11.21 13:58 신고 BlogIcon 역기드는그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도 멋지고, 음식도 좋고
    야경도 멋지고 너무너무 좋아 보여요 ~

  11. 2012.11.22 00:40 BlogIcon hungryali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아 보여요 ㅎㅎㅎㅎㅎ
    얼굴에도 만족하신 표정이 나오시네요 ㅋㅋㅋㅋㅋㅋ
    ^^

    •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2.11.2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너무 그랬나요?
      솔직히 업됬어요 ㅋㅋ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으로 좋아서 ㅋ^^
      역시 인터넷은 약간의 과장도 있는듯 해요
      직접 가보니 그런 문제가 싹 해결되더라구요 ㅋ
      댓글 방문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12. 2012.11.22 09:41 신고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정말 이국적 풍취 물씬이군요^^ 정보 잘보구 갑니당^^

  13. 2012.11.22 10:22 신고 BlogIcon 호호줌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눈이 많이 호강하고 갑니다
    호텔,야경,음식, 모델, 어느것 하나 빠지는게 없군요~

  14. 2012.11.22 11:13 신고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호텔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5. 2012.11.22 16:46 신고 BlogIcon 와이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방콕갔을때 비용아껴보자고 완전 저렴한 호텔에 묵었던 기ㅇㄱ이 나네요 ㅋㅋㅋ
    오랫만에 태국요리들 봤더니 침넘어가네요~
    잘 봤습니다 ^^

  16. 2012.11.22 22:57 신고 BlogIcon 까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전부 하나하나 조각한거라니!
    놀랐어요......대단하네요!

  17. 2012.11.23 07:18 신고 BlogIcon 프리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월드트래블이라는 여행잡지가 있었는데 여행잡지사에 기고를 해 보세요.
    여행을 자주 다니시고 사진 작가시니.. 대단한 하실 듯.. ^^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여행 건강 유의하시구요~^^

    •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2.11.26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텔링님~ 좋은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한번 홍보과에 전화해 봐야겠어요 ㅋㅋㅋ^^
      되면 한턱 쏠게요 ㅋㅋ^^ 하하하
      암튼 댓글 방문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18. 2012.11.23 12:05 신고 BlogIcon 아레아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9. 2012.11.26 15:18 신고 BlogIcon K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룻밤 자는데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군요! ㅎㅎ

  20. 2013.05.04 12:53 BlogIcon 빵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방콕 가고싶다 방콕 방콕 ㅠㅠ 너무 더울 때 가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어~~

  21. 2015.02.13 00:29 미소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리뷰 보고 큰 참고됬어요
    18일 부터 25일까지의 여행지는 방콕이고
    숙소는 아난타라로 예약했어요
    설날에 떠나는 게 찔리지만..ㅎ.ㅎ.ㅎ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가는거랍니다
    추석엔 온눗의 엣마인드에 묵었었는데...
    이번엔 좀 더 여유로울것 같아요
    5성급인데 다른 5성급에 비해 저렴하고 시설은 훌륭한 편인것 같아 꽤 기대됩니다
    옐로우님처럼 스윗룸이나 리버뷰는 아니지만
    아난타라도 즐기고 짜오프라야의 야경을 담뿍 느끼고 오려구요

Malaysia

Posted by 여행쟁이 김군 해외여행(World Travel ) : 2012. 6. 1. 01:37

오늘은 부킷빈탕의 저녁 중국인 거리 야시장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야시장이라기 보다는 그냥 포장 마차 같은 느낌 입니다.

저는 Sai Woo 라는 곳을 갔는데요. 사람이 제일 많은 곳을 골라 갔습니다.

가서 이곳 저곳 둘러보니 중국인도 많고 외국인이 주로 많더라구요.^^

 

 

이건 코코넛을 차갑게 해서 나온 코코넛 음료.

먹고 수저로 안에 코코넛을 긁어 먹으면 갈증도 해소되고 너무 좋다^^

최고의 맛.

 

 

 

이건 닭꼬치같은 건데. 이름이 "사태" 돼지고기 닭고기 꼬치인데. 탄거라서 좀 그랬다.ㅠ 왜 아까운 꼬치를 다 태우는지.ㅋㅋ 암튼 저건 탄거 떼어내고 먹었습니다.ㅋ

 

 

이건 열대과일 갈은건데. 과일 이름이 생각 안나서 ㅠ 패스 ㅋ

 

 

이건 두부와 야채 계란을 섞어서 볶은 음식인데. 매우 맛있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이름은 "핫 플레이트 따오쿠유" 나름 내 입맛에는 가장 맛있었다.

 

 

 

이건 오징어 링같은 것인데. 달달한 소스와 저위에 실같은게 계란인지 튀김인지는 몰라도 정말 맛있었다.ㅋ

달달하고 짭잘한 맛이 동시에 느껴졌다.^^ 최고

이름은 "버터소통" 이라고 한다. 가격도 저렴했다.

 

 

 

주변의 시끌벅적 한 소리도 들리고 나름 재미있는 풍경.

낮에가면 가게문을 다 닫으니 알고 가시길^^

(낮에가면 밑에 동영상 같이 문을 안열고 저녁에 장사할 준비를 합니다.)

 

 

이처럼 한산 합니다.ㅋ

 

 

어딜가든 두리안을 ^^

너무 달콤한 유혹 정말 매일 먹었던 두리안.

 

 

잭푸릇,워터멜론,두리안 파인애플 등등 많고 맛있는 과일들

 

 

저녁에는 약간 위험해서 그냥 맘편하게 택시탔다.

택시를 타도 얼마 안나오는 저 센스.ㅋ

미터기가 가르키는 요금은 매우 만족,ㅋ

 

 

이건 다음날. 또다시 외출 준비완료.ㅋ

이날은 원래 쇼핑과 맛사지를 계획했었는데.ㅋ

암튼 나갔다.ㅋ

 

 

어김없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탄 모노레일 가격도 어찌나 착하던지 아주 우리나라에도 이런게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동대문에서 명동 명동에서 남대문 이런식으로 ㅋ

너무 과한 상상 력 일까?ㅋㅋ

 

내사랑 부킷빈탕.

 

 

 

신기한 말레이시아 신호등.

사람이 귀엽게 막 달리고 있다.

나도 따라서 뛰게 된다.ㅋ

 

너무나도 파랗고 맑은 말레이시아 하늘. 구름.

 

 

이 악세사리들은 모두 말레이시아에서 구매한 완소 아이템.

반지 5링깃

팔지 길거리노점 1링깃

팔지 케이엘 센트럴에서 5링깃

매우 저렴ㅋ

 

 

심심해서 찍은 나의 언더핏 카드지갑

신발 나이키 간장 포스

반바지 주황색 폴로. 원래는 수영복인데.ㅋㅋㅋ 수영복입고 말레이시아를 돌아다님.ㅋ

미쳤어 ㅋㅋ

 

 

플레이 보이. 저 마크를 보면 Gd & Top 이떠오르는건 나뿐인 걸까?ㅋ

너무 좋은 뮤지션 지드래곤 탑.최고

 

 

말레이시아에서 메이커는 비싼편이었다.

세일을 해도 20만원 정도.ㅠㅠ

신발은 일본이 싼데.

 

 

이번에 새로 마크가 리트로 되서 나온 아디다스.

음~ 나름 이쁜거 같다.^^

 

 

아디다스의 마크가 새로 리트로 되서 이쁘다.ㅋ

 

이곳에선 맛사지 받고 뭐 이것저것 정신없이 하다보니까 ^^

 


 

오후쯤에는 동네에 시장이 열린다고 해서 그곳을 재미삼아 가보았다.

 

 

말레이사아 학교 모습.

5시쯤이었는데.

우리나라보다 더 늦게 끝나나보다.ㅋ

 

 

 

보기좋은 순수한 아이들

오토바이에 3명이나 탔다.^^

귀엽다.

 

 

시장에서 파는 여러 야채들.

이건 이름을 못 물어 봣다.ㅋ

 

 

 대형 강낭콩 같은 야채 ㅋ

 

 

토마토 ㅋ

 

 

가지 강낭콩 등등 ㅋ

우리나라 시장과 별반 다른것은 없었다.ㅋ

 

 

호박

 

 

여러가지 식료품.

 

 

 

이건 시장에서 사먹은

것인데. 우리나라 샌베과자 같은 느낌이었다.

 

 

 시장풍경.

그위로 모노레일이 지나간다.^^

 

 

 

 꼬치가게.

여기서 많이 먹었는데. 나름 맛있었다.^^

인기폭팔이었다.

이가게.ㅋ

 

하트모양 돈까스 ㅋ

 

이상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밤늦게.ㅋ 힘들게 사진을 정리했다. 흑흑 아직도 사진이.ㅋ

그래도 말레이시아 사진은 이제 거의 정리가 된듯.

이제 뉴질랜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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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01 18:02 신고 BlogIcon 나는 하늘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말레이시아 거리와 먹거리
    즐감했습니다. ^.^

  3. 2012.06.01 18:04 신고 BlogIcon 러브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두리안 보고 소리질럿어요!!!
    진정 부럽네요 ㅠㅠ
    근데 뉴질랜드도 가세요??
    출장으로 가시는건가요? 너무 부럽네요~~

  4. 2012.06.01 18:46 신고 BlogIcon moamo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5. 2012.06.01 19:38 신고 BlogIcon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먹을거리가 넘 풍부하내요^^

  6. 2012.06.01 20:11 신고 BlogIcon by아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봤을땐..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오징어링 저도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ㅠ

  7. 2012.06.01 23:48 신고 BlogIcon 비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구경 하고 가네요~~
    사진들이 너무 멋지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2012.06.02 00:29 신고 BlogIcon 유쾌통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봐도 침이 꼴딱 넘어갑니다... 볼것도 많지만 먹거리가 젤 좋아요 ㅎ

  9. 2012.06.02 05:02 신고 BlogIcon 쥬르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돈까스 ㅋㅋㅋ
    왠지 피카츄돈까스가 생각이 나네요.
    저도 가고 싶네요 ㅠ_ㅠ

  10. 2012.06.02 09:25 신고 BlogIcon Eco_H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중국음식들은 강하게 보이는지...

  11. 2012.06.02 09:54 신고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적인 풍경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12. 2012.06.02 09:55 신고 BlogIcon 앙큼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다.
    구경잘하고 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3. 2012.06.02 10:26 신고 BlogIcon 윈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정말 부러운 말레이시아 포스팅입니다.
    전부터 말레이시아 길거리 포장마차 음식이 궁금했는데요
    버터소통이라는 메뉴 코코넛가루를 뿌린 튀김같아보이네요 ^^
    그럼 즐거운하루보내세요

  14. 2012.06.02 12:14 신고 BlogIcon 눈내리는한여름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의 불씨를 지펴주는 포스팅이네요.
    고로 우울하다는 ㅠ.ㅠ(언제쯤 시간이 나려는지 ...)
    눈이라도 즐거워지게 해주셔서 감사해요^___________^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5. 2012.06.02 12:25 신고 BlogIcon 아레아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6. 2012.06.02 20:46 신고 BlogIcon 수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두리안이군요.
    처음엔 먹기 힘들지만 계속 먹다보면 이것만 찾게 된다는 ... 바로 그것! ㅋㅋ
    저도 옐로님처럼 여러 나라 돌아다니며 여행하고 싶어요~~

  17. 2012.06.04 06:18 신고 BlogIcon 아레아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새벽부터 인사를 드리네요.
    아무쪼록 화이팅하시는 월요일 되시길 바래요~

  18. 2012.06.04 07:50 신고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과 사진정보 잘 보았습니당^^ 오늘도 즐거운 월요일되시길 바래요~

  19. 2012.06.04 08:00 신고 BlogIcon 블로그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이 어떤 맛인지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20. 2012.06.05 19:24 신고 BlogIcon manw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레이시아도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은 곳 같아요~
    여행기 재밌게 읽고 갑니다!!

  21. 2012.06.07 00:12 신고 BlogIcon 피아오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많은 사진들..잘보고갑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자주놀러올게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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