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터드

대만 마오콩 곤도라 시사회에 제작 발표회에 정선 취재등 너무 바쁜 나머지 대만 여행 포스팅을 이제서야 다시 시작 합니다^^ 사진을 보면 그때의 그 날이 떠오르는듯 합니다. 잼있었고 즐거웠던 대만을 떠올리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은 대만의 마오콩역. 곤도라를 타러 가는데요.^^ 우리나라 지하철처럼 간단하게 갈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마오콩은 종점이기 때문에 더 편합니다. 남들에겐 힘들다고 했지만 나에게는 너무 나도 좋고 편했던 린광의 내가 묵은 호텔 근처. 호텔 앞에 린광 역도 있고. 버스타는 곳도 가깝고 정말 최고의 교통!!!ㅋㅋ 가기전에 전신샷을 찍고.ㅋ 오늘은 올블랙으로 코디해 보았습니다. 상의: 유니끌로 (스터드 금장 튜닝)ㅋ 하의: 로이아츠 신발: 나이키 간장포스 솔직히 저렇게 입고 상당히 뜨거웠지만 ㅋㅋㅋ 태양을.. 더보기
대만 송산공항, 대만 MRT, 딘타이펑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대만여행 포스팅을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대만 Taiwan 정말 즐거웠던 대만여행.^^ 피카츄, 도라에몽이 방끗 웃고 있고, 꼼데가르송으로 뒤덮은 나의 캐논 카메라 가방 튜닝 ㅋ 손잡이에 스터드로 튜닝 앞쪽엔 아톰이 늠름하게 가방을 지킨다.ㅋ 여권을 다시한번 확인 하고 비행기 티켓도 확인, 대만 관광청에서 발급되는 교통카드도 준비 완료!! 면세 카드로 할인도 받고 ㅋ 이번에 협찬들어간 선글라스.! 1mm 넘는 거대 피어싱에 힘들어함.ㅋ 대만 여행 책자 집중 ㅋ 남들은 무겁다 어쩐다 까불어도 나에게는 묵직하고 과묵한 나의 사랑스런 Canon 5D Mark 2 3gs쓰다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iphone 4S 내가 좋아하는 스트릿 브랜드 스투시 Stussy 거기에 스터드를 박아주는 .. 더보기
Canon 5D Mark2, 400D, Canon 5D Mark2 Canon 400D 이번에 오막삼 (5D Mark3) 이 나와서 오두막(5D Mark2) 가격이 소폭 다운되어서. 적당한 선에서 오두막을 구입하였다. 400D로 꾀 오랫동안 입문해서 그런지 아직도 오두막이 손에 안 익는다.^^ 가끔 촬영때 만지긴 했지만. 아직도 내손엔 400D가 손에 잘 감기고 정감이 간다. 근데 확실히 400D 와 오두막 가격에서부터 화소수 뭐 여러가지 면에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오두막 오두막 하는지 조금은 알겄같다. 원래 나는 Nikon D800 이 갖고 싶었는데... 흠.. 당시 내가 산 400D 가격이 75만원 대 였는데... 정말 나에겐 오랜 추억이 있는 나의 첫번째 카메라인 만큼 정도 많이 들었다. 수리도 2번이나 받았고 핀교정도 받았는데. 이제 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