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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 신세계

영화 라스트 스탠드 방한 기자회견 [감독 김지운, 아놀드 슈왈제네거, 다니엘 헤니] Press Release 라스트 스탠드 낙향한 보완관과 그의 부하들, FBI 팀원들 & 마약왕과 그의 부하들 앙상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만의 코미과 드라마! 한때 잘나가던 낙향한 보완관과 시골마을에서 자란 오합지졸 팀, 하이테크로 중무장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한 FBI팀, 원하는 것은 뭐든 이뤄야 하는 도주하는 마약왕과 그의 부하들, 는 이처럼 대비되는 캐릭터 군단을 통해 긴박한 흐름 속에서도 풍성한 드라마와 정감 가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예상치 못한 코미디를 선보인다. 김지운 감독과 제작진은 가장 중심이 되는 인물인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제외하고, 수많은 배우들과 진행한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려 나갔다. 시골마을 보안관의 팀원들은 전혀 숙련되지 않았음.. 더보기
영화 신세계 언론시사회 [감독 박훈정,이정재,최민식,황정민,박성웅,송지효] 최강의 연기대결! 팽팽한 긴장감! 그리고 배우들의 숨막히는 매력! 한국 범죄 영화가 가본 적 없는, 멋진 영화 바로 신세계! 신세계의 스토리는 숨 돌릴 틈을 허락하지 않는다. 시나리오 자체부터, 다음 장면이 뭐가 될지 그 궁금함이 압도적인 말 그대로 Page turner 였다. 부당거래,악마를 보았다.등 촘촘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캐릭터 자체가 스토리로 연결되었던 영화들의 작가 출신답게 박훈정 감독의 오리지널 스토리는 관객을 단번에 장악한다. 경찰은 악당 같은 음모와 작전을 꾀하고, 악당이어야 마땅한 조직은 피보다 진한 형제애를 선보인다. 선과 악이 자리를 바꾸고, 정의로워야 할 임무의 뒤편에서 일촉즉발의 배신의 향기가 감도는 반면, 비열해야 할 악당에게선 진한 동지애가 배어 나온다. 각자의 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