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태국 파타야 호텔을 한곳 추천 해 드리려 합니다! 제가 최근에 태국 파타야를 다녀왔는데!


약6년전에 다녀왓던 태국 파타야! 너무 오랫만이라 조금 태국 파타야가 낮설고 많이 바뀐듯 했지만!


태국 파타야 이곳저곳을 자세히 보니! 뭐 예전이나 지금이나 태국 파타야는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오늘은 태국 파타야 호텔 중에서도 뷰가 환상적인! 태국 파타야 호텔 수영장에서 


일몰을 보기 너무 좋은 낭만적인 호텔로 딱히 어딜 여행하거나 돌아다니지 않더라도 


태국 파타야 호텔에서만 있어도 힐링이 될 만큼 좋은 그런 공간이었습니다


태국 파타야 호텔 추천! 시암앳시암 파타야 호텔이란 제목으로 본격적인 포스팅 시작 해 보겠습니다







태국 파타야는 되도록이면 방콕에서 하루 또는 이틀 짬을 내서 가곤 하는데!


위치적으로도 뭐 가깝고, (태국 방콕 - 태국 파타야는 사실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고속버스 한번만 타면 슝!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태국 방콕이 도시적인 느낌이라면! 태국 파타야는 물 맑고 


휴양지로서의 매력이 넘치는 그런 곳 입니다!^^ 그런 멋진 휴양지인 태국 파타야에서의 숙소선택은


태국 방콕도 마찬가지겠지만 상당히 중요합니다! 전 태국 파타야에서 시암앳시암 호텔을 선택했는데!


다른것 보다 호텔 수영장에서 일몰을 보는데! 와... 심장이 바운스 하고, 상당히 멋진 뷰였습니다







태국 파타야 호텔 시암앳시암 호텔 객실은 일단 특이한점이 사진과 같이 저 멀리


베란다, 테라스가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테라스가 엄청 넓거나 한건 아니지만!


에어컨 바람이 아닌 태국 파타야의 바다바람을 맞기에는 아주 좋고, 환기시키기에도 유용해서 전 이 호텔에서


테라스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 거기에 객실에서 보이는 뷰 역시 저 멀리 태국 파타야 해변이 보이고!


참으로 환상적이었습니다요^^







욕실 겸 화장실에서도 태국 파타야의 해변이 보이고!


욕조는 엄청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게 아주 적당한 사이즈 였습니다


(욕조가 너무 지나치게 크면 물을 받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ㅠㅠ^^ 무조건 크다고 좋은건 아닌듯 합니다)


태국 파타야 시암앳시암 호텔 화장실은 넓은 건 아니지만 ! 공간활용을 참 잘 해서


뭔가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태국 파타야 시암앳시암 호텔의 객실 어메니티는 서랍안에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데!






깔끔하게 흰색과 파랑색으로 ! 가지런히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방콕의 시암앳시암 호텔도 가보았는데 그곳에선 상징하는 색상이 주황색이었는데~ 파타야 시암앳시암 호텔은


하늘색으로 색 자체도 이쁘고! 뭔가 태국 파타야에서 파랑색 하면 시암앳시암 호텔을 떠올리게 만드는 듯 했습니다^^






거기에 편안한 침대는 덤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태국 파타야 호텔에서 이렇게 침대가 더블인데 퀸같은 침대의 호텔은 처음이었습니다^^


넓직하고 포근한게 참 좋았습니다 태국 파타야를 잼있게 관광하고 저녁엔 침대에 아주 기절한듯 누워서


잠들었던 포근한 침대!^^ 굿이었습니다






이곳 태국 파타야 시암앳시암 호텔에선 객실 웰컴 과일로 망고를 주었는데!


와! 정말 망고가 아주 크고 튼실 했습니다^^ 호텔에서 망고를 주다니! 역시 태국 호텔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잔에는 와인이 아닌 스파클링 워터를 넣고!^^


욕조에서 여유롭게 쉬면서 태국 파타야 해변을 바라봅니다


6년전이나 지금이나 참으로 아름답고 멋진 해변 입니다! 호텔 객실에서 파타야 바다가 보이는것도 참 좋고!


날씨도 참 좋고! 여행하기 참 좋은 그런 날들이었습니다







호텔 수영장에서 일몰을 보는것도 참 좋고


객실에서의 힐링도 너무 좋았습니다^^


태국 파타야 여행에서 시암앳시암 호텔! 전 만족이었습니다



Siam@Siam Design Hotel Pattaya

(이곳의 정식 명칭은 시암앳시암 디자인 호텔 파타야 입니다)
주소: 390 Moo 9, Tambon Nong Prue, Pattaya City, Chon Buri 20150 태국
연락처: +66 38 930 600





김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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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4 17:43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꿈만 같은 곳이네요. 한~ 일주일 푹 쉬고 왔으면 좋겠네요.

  2. 2017.05.24 18:02 신고 BlogIcon 도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장인지 바다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너무나 멋진 모습입니다.
    행복하세요^^

  3. 2017.05.24 18:21 신고 BlogIcon 씨디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뽐뿌 엄청 주는 글이군요 ㅠㅠ

  4. 2017.05.24 18:40 신고 BlogIcon 까칠양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똑같이 따라하고 싶네요.
    여기서 1박만 해도, 자동적으로 힐링이 될 거 같네요.ㅎㅎ

  5. 2017.05.25 09:38 신고 BlogIcon 워크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 파티야로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6. 2017.05.25 09:53 신고 BlogIcon @파란연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태국호텔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성비도 좋고....ㅎㅎ

  7. 2017.05.25 15:37 신고 BlogIcon 도느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저런 곳이라면 어떤 걱정도 다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나 사진이 참 멋져요 ^^

오늘 소개할 호텔은 태국의 방콕에 위치한 아난타라 (Anantara Bangkok Riverside Resort And Spa) 리조트.

이곳의 서비스와 시설은 자연과 하나된 듯한 편안하고 아늑한 리조트 이다.

 

강이 보이고 나무가 많고 물고기가 있고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는 이곳이 좋을 듯 하다.

반대로 침실과 건물은 세련되고 깔끔하다. 또한 너무나도 청결하다

 

방 안에는 인터넷 렌선이 따로 있다. 와이파이가 아닌 노트북에 곧바로 꽂아서 쓸 수 있는 렌선이 구비되어 있다.

속도는 초고속 인터넷이다. 매우 빠르다. 화장실도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청결 그 자체다.

 

 

 

★★★★★

 

 

 

 

아난타라 방콕 리버사이드 리조트 & 스파(방콕)

Anantara Bangkok Riverside Resort And Spa

 

 

http://bangkok-riverside.anantara.com

 

 

호텔의 체크인 체크아웃을 하는 1층 로비 입니다.

얼마나 쾌적한지 먼지 한점 찾기 힘든것 같습니다.

5성 리조트가 괜히 5성은 아닌가 봅니다.

 

 

1층과 지하를 연결하는 계단 입니다.

 

 

아난타라는 앉아서 쉴 공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숙박하는 분이라면 리조트 전구역 와이파이 모두 무료 입니다.

아이디에는 방호수를 패스워드에는 이름의 성을 써 넣으면 로그인이 가능 합니다. 

홍길동 이면 hong 이렇게

 

 

호텔 로비에는 2시부터 5시까지 이렇게 멋진 과일 장식과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과일들은 모형이 아닌 실제 과일을 직접 조각?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너무 멋지지 않나요?

 

 

마치 그림같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ㅋ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과일을 조각중인 아난타라 호텔의 직원.

 

 

너무 멋진 볼거리 였습니다.^^

멋진 작품은 호텔로비 중앙에 있습니다.

 

 

호텔은 7층으로 구성되 있으며 복도 중앙에는 이처럼 화단이 이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닥은 카펫으로 되어있고 청소를 매우 매우 자주 하기에 먼지는 별로 없었습니다.

 

 

1층 중앙에는 이처럼 화단이 이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울창한 숲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모던한 분위기가 호텔 여러곳에서 느껴집니다.

 

 

방에 들어서니 이곳의 소개와 함께 호텔의 가이드북을 주었습니다.

 

저 멋드러진 카드가 바로 방의 키와 같은 카드^^

나의 방은 771호

 

 

행운의 7층 771호

 

 

Junior Premium Suite room

 

 

태국의 상징인 코키리를 타올로 접어서 이쁘게 장식했습니다.

 

 

그린티, 커피, 홍차 등등 여러가지 종류의 차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각종 음료도 구비되어 있구요.

 

 

미니어쳐 양주에~

 

과자와 사탕 등등

 

 

욕실은 전부 대리석으로 고급스럽습니당~

 

 

저 욕조에 물을 가득받고 반식욕도 했다는 ㅋ

 

 

IBM X61S

I Phone 4S

Canon 5D mark2

  

 

먼 태국 땅에서도 내 사랑스런 물건들은 말을 잘 들어 주었다.^^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나의 셀카는 이어진다.ㅋㅋ^^

 

 

아경은 정말 말이 필요없다.

 

 

최고의 야경 night view

최고 최고 ㅋ

 

 

제 표정에서 알 수 있듯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곳은 자연과 하나 된 듯한 수영장의 모습입니다. 꾀나 넓은데 제가 식사하느라 바빠서 ㅋ^^

 

 

이제는 멋진 야경을 보며 식사를 할수 있는 야외 부폐로 가서 식사를 ㅋ

냠냠 쩝쩝 ㅋ 너무나도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기분이란.

 

분위기 너무 좋죠?

아~ 지금생각해도 정말 분위기는 어느나라 어느 호텔에도 뒤쳐지지 않더라구요.

 

 

호텔의 주방장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 주기에 신선 합니다.

 

 

해산물도 직접 그릴에 구워 줍니다.

 

  

구워진 새우들~ㅋ

 

 

이것은 굽지않은 새우, 게, 홍합,굴등 여러가지 해산물이 있다. 사진은 사람들이 가져간 후라 빈약해보인다 ㅋ

 

 

피자를 직접 화덕에 구워준다.

 

 

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산딸기 이것저것 뭐 없는게 없었다.

 

 

바닷게라고 하는게 맞겠다.ㅋ 이게가 정말 맛있었다.

 

 

그릴에 직접 구워준 스테이크.!!!!!!!!!!

 

아!!!

너무 맛있어 ㅋ 꺅

 

 

수박쥬스에 과일에 씨푸드에 정말 너무 행복한 저녁 뷔폐

 

 

다먹은 게껍질이 수북하다.ㅋ

 

 

숙소로 돌아와서는 태국의 전통 맥주?

Chang Classic

원샷 때리고 잤다.

 

 

처음 이곳에서 불을 켜기 위해서 벽을 다 처다 봤는데 버튼이 없어서

힘들어 했는데. 알고 보니. 원터치 형식으로 지금 보이는 저것으로 에어컨부터 전부 컨트롤 할수 있다.

 

 

상당히 편리했던 요놈.ㅋ

 

 

 

 

아이폰 독은 있었지만 그냥 내 아이폰 충전기를 가져갔다.

이곳에 오려거든 아이폰 충전기는 집에 두고와도 괜찮다.ㅋ

 

 

 

 

 

 

 

호텔 앞에 시내로 나갈수 있는 배가 항시 마련되어 있다.

10분에 한대씩 있기에 그리 불편하지 않다.

너무 편리하고 시간도 그리 오래걸리지 않는다.

 

 

 

 

조식은 7시30분부터 9시30분 까지이고 1층에서 즐길수 있다.

 

 

각종 빵

 

 

종류별로 많은 빵

 

 

직접 친절하게 만들어? 구워? 주신다.

 

 

먹음직 스러운 머핀

 

 

각종 잼

11가지가 넘는다.

 

 

직접 요리를 해주시는 요리사^^

 

 

오트밀~

내가 좋아하는 오트밀~ㅋ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우오앙~~ 맛있다.

 

 

햄이라고 해야하나?

닭고기,돼지고기,소고기 종류별로 구비되 있다.

 

 

끼약!

건강해 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오트밀

블루베리를 골라서 왓따.ㅋ

 

 

잭푸릇 파인애플

 

 

소세지,치즈,구운토마토 등등

 

 

저 으깬 감자가 맛있었다.

 

 

내가 좋아라 하는 수박주스~

5잔이나 마셧다잉 ㅋ

 

 

이거슨 딤섬!

새우가 통째로~~

 

 

 

이로써 태국 방콕의 아난타라 호텔의 평점은 그명성 그대로 5성에 걸맞게

별 5개를 주고 싶다.

정말이지 완벽 그 자체였다.

호텔의 뷰, 친절도,청결도,특히 야경은 최고였다.

 

 

 

★★★★★

 

평점:100/99

 

이곳을 처음 접하기 전에 평을 보면 대체적으로 방콕시내와 멀다는 그런 평이 많았다.

지도로 볼때는 분명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는데 왜들 그럴까 했다.

가서 직접 경험해본 결과 방콕 시내와 멀지 않았다.

또한 배를 타고 나가면 바로 잘란쿵 마켓이 있어 쇼핑하기도 좋고 그곳의 문화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

또한 배도 10분에 한대씩 있기에 리조트를 이쪽으로 잡았다고 해서 불행하거나 실망할 필요가 전혀 없을 듯 하다. 또한 오히려 카오산과도 그리 멀지 않다.

청결도, 야경, 부폐 모두모두 정말 완벽했다.

인터넷 마저 와이파이가 아닌 랜선으로 했기에 속도는 매우 빠르다.

비지니스적인 측면에서도 손색 없는듯 하다.

개인이 경험한 바를 소신에 따라 전체적인 평점을 따진것이기에

주관적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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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1 10:59 신고 BlogIcon 아레아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야경이 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잘보고갑니다~

  3. 2012.11.21 11:20 신고 BlogIcon +요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4. 2012.11.21 11:21 신고 BlogIcon 톡톡 정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분명 상상이상이겠죠?
    오늘도 좋은 곳 .. 맛난 음식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2012.11.21 11:22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너무너무 좋은곳이네요..^^
    아...지금 달려가고 싶은 뽐뿌가...^^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2.11.2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한번 꽂히면 바로 가는 그런 성격이라 ㅋ^^
      시간이 되신다면 태국 여행 추천해요~^^
      댓글 방문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6. 2012.11.21 12:30 신고 BlogIcon 돈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도 멋지고, 호텔도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7. 2012.11.21 13:00 신고 BlogIcon 어듀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ㅎ

  8. 2012.11.21 13:09 신고 BlogIcon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먹거리도 볼거리도 풍성한 곳이군요^^

  9. 2012.11.21 13:12 신고 BlogIcon 씩씩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만족하셨나 봅니다. ^^
    점수가 후하다는 ㅎㅎㅎ

  10. 2012.11.21 13:58 신고 BlogIcon 역기드는그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도 멋지고, 음식도 좋고
    야경도 멋지고 너무너무 좋아 보여요 ~

  11. 2012.11.22 00:40 BlogIcon hungryali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아 보여요 ㅎㅎㅎㅎㅎ
    얼굴에도 만족하신 표정이 나오시네요 ㅋㅋㅋㅋㅋㅋ
    ^^

    •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2.11.2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너무 그랬나요?
      솔직히 업됬어요 ㅋㅋ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으로 좋아서 ㅋ^^
      역시 인터넷은 약간의 과장도 있는듯 해요
      직접 가보니 그런 문제가 싹 해결되더라구요 ㅋ
      댓글 방문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12. 2012.11.22 09:41 신고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정말 이국적 풍취 물씬이군요^^ 정보 잘보구 갑니당^^

  13. 2012.11.22 10:22 신고 BlogIcon 호호줌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눈이 많이 호강하고 갑니다
    호텔,야경,음식, 모델, 어느것 하나 빠지는게 없군요~

  14. 2012.11.22 11:13 신고 BlogIcon 드래곤포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호텔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5. 2012.11.22 16:46 신고 BlogIcon 와이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방콕갔을때 비용아껴보자고 완전 저렴한 호텔에 묵었던 기ㅇㄱ이 나네요 ㅋㅋㅋ
    오랫만에 태국요리들 봤더니 침넘어가네요~
    잘 봤습니다 ^^

  16. 2012.11.22 22:57 신고 BlogIcon 까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전부 하나하나 조각한거라니!
    놀랐어요......대단하네요!

  17. 2012.11.23 07:18 신고 BlogIcon 프리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월드트래블이라는 여행잡지가 있었는데 여행잡지사에 기고를 해 보세요.
    여행을 자주 다니시고 사진 작가시니.. 대단한 하실 듯.. ^^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여행 건강 유의하시구요~^^

    •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2.11.26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텔링님~ 좋은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한번 홍보과에 전화해 봐야겠어요 ㅋㅋㅋ^^
      되면 한턱 쏠게요 ㅋㅋ^^ 하하하
      암튼 댓글 방문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18. 2012.11.23 12:05 신고 BlogIcon 아레아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9. 2012.11.26 15:18 신고 BlogIcon K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룻밤 자는데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군요! ㅎㅎ

  20. 2013.05.04 12:53 BlogIcon 빵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방콕 가고싶다 방콕 방콕 ㅠㅠ 너무 더울 때 가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어~~

  21. 2015.02.13 00:29 미소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리뷰 보고 큰 참고됬어요
    18일 부터 25일까지의 여행지는 방콕이고
    숙소는 아난타라로 예약했어요
    설날에 떠나는 게 찔리지만..ㅎ.ㅎ.ㅎ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가는거랍니다
    추석엔 온눗의 엣마인드에 묵었었는데...
    이번엔 좀 더 여유로울것 같아요
    5성급인데 다른 5성급에 비해 저렴하고 시설은 훌륭한 편인것 같아 꽤 기대됩니다
    옐로우님처럼 스윗룸이나 리버뷰는 아니지만
    아난타라도 즐기고 짜오프라야의 야경을 담뿍 느끼고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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