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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샤오푸싱

대만 게스트하우스 추천! 로맨틱타이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만 소식으로~^^ 제가 지금은 대만에 거주중이지만! 과거엔 대만이 너무 좋아서 1년에 3번 많게는 4번씩 와서 일도하고, 맛있는 대만 음식도 먹고, 이곳저곳 대만의 명소도 많이 가고! 상당히 좋은 추억이 많은데~ 당시 자주가던 대만의 게스트하우스가 있어 추천을 해 드리고자 합니다! 항공권을 예약하고, 대만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한 후 대만에 도착하면, 마치 내집처럼 마음도 편안해 지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그곳^^ 보통 다른 나라 같으면 호텔을 가겠지만! 대만에선 영어도 아닌 중국어이기때문에 중국어를 못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아무런 의사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어떤 일이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대만에서의 여행은 꼭 대만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하곤 하는데 제가 여행하고 대만에 자주 가는 동안에 소.. 더보기
대만 중샤오푸싱(忠孝復興/Zhongxiao Fuxing) 안녕하세요. 여행쟁이 김군(김주혁) 입니다^^ 소나기가 내린 후 모습은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또한 바쁜 현대인의 일상을 잘 살펴볼 수 있는 곳 ㅋ 중샤오푸싱(忠孝復興/Zhongxiao Fuxing) 여행쟁이 김군 (김주혁) 인스타그램! 서로 친해져요~ 더보기
안개가 자욱하게 낀 지우펀 (九份/Jiufun) 안녕하세요. 여행쟁이 김군(김주혁) 입니다. 오늘은 안개가 자욱하게 낀 지우펀(九份/Jiufun)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비탈길을 따라 올라가면 "이런 곳에 집을 짓고 살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넓은 하나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옛 건물과 옛 풍경이 산과 어우러져 아주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합니다. 우리나라를 비교하자면 마치 대관령과 흡사했습니다. 과거 금광 채굴로 많은 발전을 했던 이곳 지우펀 (九份/Jiufun)이 지금은 채광산업이 몰락하고, 관광객들이 찾는 대만의 관광 명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영화 "비정서시 (A City of Sadness, 1989)" 촬영지로 등장해서 유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가파른 계단 양 옆으로 다양한 기념품 가게, 먹거리 가게(오징어 구이,소라구이,만두,기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