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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여행! 반미 힐링 캄보디아 프놈펜 이동

여행쟁이 김군 2023. 8. 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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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트남 여행 소식으로 제가 최근에 다녀온 하노이 는 여전히 아름답고, 먹거리도 참 괜찮고, 이제는 마스크를 쓴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예전 처럼 여행 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 제가 보여드릴 장소는 하노이 의 시내 이고, 그냥 걸으면서 또는 그랩으로 택시를 불러서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그 소감?을 한번 설명 드려보고자 합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인 포스팅 이제 시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류나 가방, 신발 등 일명 짝퉁시장이라고도 불리는 장소에선 여전히 나이키나 캉골, 뭐 기타 등등의 브랜드가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 되었습니다~ 흥정도 상당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ㅎ 놀라운건 가격이 뚝뚝 줄어들고 ㅎ 깍여서 말만 잘하면 반값 그 이상으로도 구매가 가능 합니다 그리고 저녁임에도 환하게 네온사인을 밝히고 장사를 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하노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닐때에는 그랩을 주로 이용 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카드와 연결시켜서 손쉽게 부르고 결재는 카드에서 빠져나가는 그런 시스템이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택시가 뺑뺑 돌아가지 않을까 또는 뭔가 흥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엄청 걱정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럴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그랩으로 부르고, 한마디 말 없이 그랩으로 결재가 되니까 입아프게 흥정할 필요도 없고, 너무 괜찮은 그랩 시스템에 정말 베트남 여행 을 쉽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요소가 그랩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만 그랩은 가입을 하고, 본인의 이름과 카드가 일치해야지 등록이 완료 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내 계정에 엄마나 아빠 카드를 등록하면 등록이 안되니 이 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대만이나 중국처럼 붉은 색을 베트남 에서도 참 좋아라 합니다 붉은색의 베트남 국기에 노랑색의 별 표시가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으로 보이고, 이제 베트남 국기를 보면 박항서 감독이 생각이 납니다 ㅎ 실제로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현지 에서 CF 에도 등장하고, 이곳저곳 광고판에 엄청 많이 등장 하는 걸 보면서 한국인으로서 뿌듯 했습니다

예전에는 베트남 이나 대만 가면 더워서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한국도 뭐 너무나도 덥고, 에어컨 없이는 살 수 가 없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더위에 좀 단련이 되었고, ㅎ전 대만에서 오랫동안 거주를 했기 때문에 정말이지 단련이 되어서 이제 더위를 좋아하는 그런 채질로 바뀐거 같습니다~ 베트남 여행 하다보면 길거리 걷다가 또는 그랩 타고 내려서 그냥 길거리에 보이는 상점에서 음식을 사 먹어도 되고, 하노이 에서 너무 유명한 반미를 자주 사먹었습니다

쌀국수만 주구장창 먹다가 ㅎ 좀 지겨우면 반미를 먹으면 되고, 반미 먹다가 좀 지겨우면 스프링롤? 먹으면 되고^^ 베트남 여행 에서는 먹을것 때문에 고민 한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느 한 가게에 들렀는데~ 한국식 김밥을 팝니다 ㅎ 근데 저희는 베트남 여행 온 것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반미 를 주문 했습니다~ 반미 안에는 어떤 토핑을 넣을 것인지~ 선택이 가능 합니다~ 저희는 계란 하나랑 햄 이렇게 두종류를 맛봤는데~ 결과적으로 맛도 좋고 비주얼도 훌륭 했습니다~ 자 그러면 직접 그 비주얼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겉은 바삭한 바게트 빵에 속은 야채랑 계란이랑 소스가 살짝 뿌려져 있는데~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주 훌륭 합니다~ 그리고, 겉은 바삭한데 속은 부드러워서 맛이 괜찮았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그랩을 타고 바로 도자기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베트남 하노이 에서 도자기 박물관 까지는 비교적 거리가 있어서 택시타고 좀 졸기도 하고, 살짝 창밖을 구경도 하고, 이날은 또 비가 와서 ㅠ 날씨가 우중충 해서 그런지 뭔가 꿀꿀 했는데~ 여행 중에 비가 올 수도 있고, 뭐 맑은 날도 있고, 저는 날씨를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이날은 촬영을 해야 했기에 ㅠㅠㅋㅋ 비는 쥐약과도 같았습니다

가면서 보니 베트남 은 여전히 과거나 지금이나 오토바이는 정말이지 대만 보다 더 많은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헬멧은 다들 잘 쓰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베트남 도자기 박물관 입니다~ 이곳에 도착하니 다행히 비가 그치고, 촬영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나이스 바로 촬영준비를 해서 서둘러 드론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촬영하다 비가오면 다시 드론 내리고, 또 짐벌 들고 촬영하다 비오면 건물 안으로 대피하고^^ 그렇게 이런저런 촬영을 마치니 1시간 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비는 왔지만 결과적으로 베트남 도자기 박물관에서의 촬영 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촬영의 테마는 건축인데~ 확실히 베트남 에서 도자기 박물관의 외관 건물이 참 이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도자기 박물관 촬영을 마치고, 잠시 머리도 식힐겸 지난번에도 인상깊게 봣던 하노이 의 기찻길 인데~ 문제는 이제는 그곳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고, 카페를 가는 인원만 특별히 철길로의 입장을 허용? 하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예전에는 누구나 그냥 무조건 입장이 가능했는데~ ㅎ 곧 이 철길도 없어질 수 있다는 보도를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비가 오는 날임에도 강에서 오리배를 타는게 상당히 놀라웠고, 사진 자세히 보시면 오리배 하나가 경로를 이탈해서 약간 사고가 난걸 볼 수 있습니다^^ 운전이 서툰 오리배 운전자 입니다

저흰 이정도로 베트남 여행 을 마무리 하고, 이제 캄보디아 프놈펜 으로 이동하고자 캐리어를 정리하고, 기념품을 사고, 그렇게 베트남 여행 을 대부분 마무리 하였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베트남 은 뭐 언제나 좋아보였고, 다만 제가 촬영하고 여행 햇을 당시에는 비 때문에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촬영도 잘 마치고 여행 도 마무리 잘 했습니다

다만 저녁에는 항상 조심해야 하는 이유가 하노이 시내여도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해외에서도 크고작은 일들이 많기 때문에 너무 우범지대는 돌아다니지 않는것을 추천 합니다

위 사진은 캄보디아 프놈펜 에서의 두리안과 굴 구이인데~ 누가보면 아직도 베트남 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만 사진의 장소는 캄보디아 입니다~ 베트남 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데 입국수속 밟고, 은근 귀찮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처럼 더운 지역에서 굴을 구워서 판다는거 자체가 너무 놀라웠습니다~

숙소에서 바로 옆이 마트도 있고, 캄보디아 처음 와봤는데~ 베트남 만큼이나 차랑 오토바이가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빵빵 소리가 거의 3분에 한번씩 울려서 ㅎ 베트남 과 상당히 비슷한 분위기 입니다

최근에 캄보디아 프놈펜 에서 한국인 관련 크고작은 사건 사고가 많고, 심지어 사망사고가 일어나서 그 직후라 그런지 주변 분들도 조심하라고 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고, 근데 제가 직접 가서 보니 이곳에선 캄보디아 인들이 위험한게 전혀 아니고, 이곳에 거주하는 중국인 분들이 아무래도 좀 위험? 하다고 하니 ㅠ 이곳에서 중국인 분들과의 관계를 좀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묵었던 마크로 폴로 호텔 인데~ 뭐 부족함 없이 잘 지낼 수 있었고, 이 호텔 에서 주변 마트나 시장, 뭐 촬영 장소 까지 다 너무 좋았습니다

마트에서 구입한 뱀껍질같은 과일과 이것저것 사서 먹고, 그렇게 캄보디아 프놈펜 에서의 시간도 잘 마무리 되고, 촬영 여행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베트남 갔다가 캄보디아 로 이동했다가 한국으로 들어오는 여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비슷하면서도 서로 분위기가 다른 각각의 나라 입니다

아무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 까지 입니다 :) 즐거운 해외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안전이 제일이고, 좋은 볼거리와 먹거리 많이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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